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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사, ‘시큐어 웹 게이트웨이 클라우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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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사, ‘시큐어 웹 게이트웨이 클라우드’ 출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0.02.1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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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솔루션으로 악성코드-유해사이트 차단, 내부정보유출방지(DLP) 수행

주52시간 근무제의 시행으로 경영진들에게는 업무시간에 제한이 생긴 만큼 생산성을 확보해야 하는 과제가 생겼다. 랜섬웨어 공격은 회사의 존망을 위협할 만큼 치명적이다. 하지만 이를 해결할 솔루션을 도입하려 할 때 감수해야 할 비용적, 관리적 부담은 매우 크다.

이에 소만사가 'Secure Web Gateway Cloud(이하 SWG클라우드)'를 출시했다. 하나의 솔루션으로 악성코드/유해사이트 차단, 내부정보유출방지(DLP)를 수행할 수 있다. 소만사의 보안전문가들이 유지관리하기 때문에 유지관리 및 운영에 부담을 느낄 수 있는 중견, 중소기업에게 적합한 통합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이다.

‘SWG클라우드’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번째, SSL/TLS 기반 트래픽 차단이 가능해졌다. 구글, 네이버, 다음 등 주요 사이트는 모두 SSL/TLS 기반 웹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소만사는 ‘SWG클라우드’에 웹프록시를 구축, 암호화된 트래픽을 복호화하여 분석, 통제할 수 있다. 이로써 SSL/TLS 기반 메일, 파일공유서비스, 메신저를 통한 정보유출 차단이 가능하며, 악성코드 배포사이트의 악성코드, 랜섬웨어 배포여부를 사전에 파악해 차단할 수 있게 되었다.

두번째, 지리적 영향을 받지 않는다. 출장, 지사근무 등 회사 밖에서 업무용 랩탑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사내에 있는 것과 동일하게 정보를 보호하고, 악성코드 감염을 막을 수 있다.

마지막, 트래픽 포워딩 에이전트 방식을 사용했다. 에이전트가 특정 트래픽만 클라우드 서버에 전달한다. 기존에 차단하지 못했던 메신저, 파일공유서비스 등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프로그램를 통제할 수 있게 되었다.

소만사 최일훈 부사장은 “소만사 SWG클라우드를 도입할 경우 회사 내부에 별도의 장비를 구매, 구축하지 않아도 된다“라며 “네트워크 구성을 변경할 필요없이 간단한 방법으로 하드웨어 제품과 동일한 성능으로 이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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