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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맞춤형 인재양성 ‘K-Shield 주니어 보안사고 분석대응 과정’ 4기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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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맞춤형 인재양성 ‘K-Shield 주니어 보안사고 분석대응 과정’ 4기 교육생 모집​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0.02.0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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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며 컬처메이커스가 운영하는 K-Shield 주니어 보안사고 분석대응 과정이 오는 2월 13일(목)까지 4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K-Shield 주니어 보안사고 분석대응 과정은 정보보호 전문교육기관 컬처메이커스(대표 박찬대)가 운영하며, NCS직무모듈(보안이벤트대응, 보안로그분석, 디지털포렌식, 사이버수사, 악성코드분석, 침해사고분석, 보안관제기획/운영, 침해사고대응팀(CERT)구축)을 기반으로 보안업계 전문인력 양성 및 53개의 협약기업과의 취업연계를 지원하는 실무형 교육이다.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는 4기 교육과정은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에 따른 전략적 기술교육과 현업 실무자와 함께하는 특강, 네트워킹데이 등을 운영해 신입사원에게 필요로 하는 직무기술에 대해 소통해 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위주로 구성하였다. 또한, 현직 정보보호 컨설턴트의 이력서 첨삭 및 인사담당자 초청 모의면접 등 적극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보안사고 분석대응 과정4기 교육생은 1차 서류전형, 2차 지필 및 면접평가(2월 22일)을 통해 100명 선발되어 월목/화금/수토 3개반으로 운영되며, 교육생에게는 교육지원금 60만원을 제공하고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하는 교육생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인증서도 수여된다.

현재 보안사고 분석대응 과정은 3개기수, 308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으며 실무형 프로젝트와 챌린지형 프로젝트 등을 통해 “2019 K-사이버 시큐리티 챌린지”의 3개트랙(웹 서버 공격패턴 분석 트랙, AI기반 악성도메인 예측 트랙, AI기반 네트워크 위협 탐지 트랙)에서 총 4개팀이 수상하는 성과도 달성했다.

컬처메이커스 최진원 이사는 “보안사고를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술적인 역량뿐만 아니라 분석적인 사고, 프로젝트 관리 및 수행, 직업 윤리, 인성 등 다양한 역량이 필요하다”라며 “케이쉴드 주니어 과정을 통해 신규 입사자가 갖추어야 할 다양한 역량을 학습하여 빠르게 실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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