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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DEFCON CTF 우승 DEFKOR팀, BoB후배들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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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DEFCON CTF 우승 DEFKOR팀, BoB후배들과의 대화
  • 장성협
  • 승인 2015.08.26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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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 현장 소개와 어떤 문제가 출제됐는지, 어떻게 공부 해야 할지 등 공유

 
"DEFCON에서는 상대방의 공격을 방어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들었어요 어떤식으로 방어를 하셨나요? 마지막날에는 스코어보드도 가려져있다고 들었는데 우승확정까지 어떻게 지내셨나요?"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BoB(차세대보안리더양성프로그램) 강남센터에서 열린 'DEFCON CTF23 우승 DEFKOR팀, BoB후배와의 만남' 행사가 열린 자리에서 다양한 질문이 쏟아졌다.

데프콘(DEFCON) CTF 대회는 제프 모스에 의해 설립돼 1993년부터 시작된 세계 최고 권위의 해킹방어대회로 DEFKOR팀은 한국팀으로는 최초로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DEFKOR팀은 라온시큐어 보안기술연구팀, 장영진, 윤인수(조지아공대)팀,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동아리 CYKOR팀과의 연합팀으로써, CYKOR팀은 8명 모두가 BoB 교육생 및 수료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라온시큐어 팀의 이정훈, 이종호 연구원 역시 BoB 프로그램의 멘토로 활약하고 있다.

이날 만남의 행사에서 한국정보기술연구원 유준상 원장은 “BoB 1기~4기와 BoB멘토가 주축으로 되어있는 DEFKOR팀이 이번 세계 해킹방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은 매우 자랑스러운 일이다. 정보보안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이 DEFKOR 선배들처럼 자신감을 갇고 일취월장 할 수 있도록 BoB 프로그램의 성장과 교육생 지원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DEFKOR팀 참석자는 BoB 이정훈, 이종호(라온시큐어 소속) 멘토와 BoB 1기 4명(권혁, 김대주, 이동진, 천준수), BoB 2기 2명(김보경, 임정운), BoB 3기 1명(진용호), BoB 4기 1명(이하원) 등이었다.

데일리시큐는 DEFKOR팀과 BoB후배들과 만남의 자리를  영상으로 담아 현장의 모습을 그대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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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장성협 기자> shjang@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