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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포티샌드박스 NSS랩 ‘추천’ 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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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포티샌드박스 NSS랩 ‘추천’ 등급 획득
  • 길민권
  • 승인 2015.08.20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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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엣지에서 엔드포인트까지, NSS 추천 APT 통합 솔루션 벤더 인증
포티넷(설립자 겸 최고경영자 켄 지)이 자사의 포티샌드박스(FortiSandbox)가 독립된 제 3자 기관인 NSS 랩이 실시한 정보 유출 진단시스템(Breach Detection Systems, 이하BDS) ‘추천’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포티샌드박스는 보안, 성능 그리고 가격의 최적의 조합을 보여주며 NSS 랩의 ‘추천’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은 정교한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기업 고객을 보호 포티넷의 솔루션의 효과를 증명하는 결과로 최신 등급 획득을 통해 포티넷은 각 구성 요소와 통합 된 엔드투엔드 지능형 지속 공격(APT) 보호 솔루션을 제공하는 유일한 회사로서 NSS 랩이 추천하는 기업임을 인증 받게 되었다.

 
IT 전문가들은 기존의 엔드 포인트 및 경계 보안 솔루션을 우회하도록 설계되어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표적 공격까지 탐지해야 할 상황에 처해 있다. NSS 랩의 BDS 테스트는 이러한 상황을 반영하는 엄격한 테스트 방법을 이용했다. 테스트를 통해 포티넷의 포티샌드박스는 분 내에 고급 공격 및 악성 코드의 대부분을 감지하며 기가비트 처리 성능을 제공하고, 경쟁 제품 중 가장 낮은 총 소유 비용 (TCO)을 사용해 이러한 결과를 달성했다.
 
포티샌드박스는 차세대 방화벽(NGFW), 차세대 침입 방지 시스템(NGIPS), 포티 웹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WAF)과 포티클라이언트 엔드포인트 프로텍션(FortiClient Endpoint Protection)과 함께 자사의 혁신적인 지능형 지속 공격 프레임 워크를 이루고 있는 핵심적인 부분이다. 이 통합 제품은 독립적으로 다른 주요 업체에 대해 NSS 연구소에서 테스트되었으며 우수한 보호 성능과 가격을 제공하는 것으로 밝혀져 궁극적으로 NSS 랩의 추천 등급을 획득하게 되었다.
 
NSS랩의 마이크 스펜바우어는 "엔터프라이즈들은 사이버 범죄자들이 다양하고 차별적인 기술을 사용해 다양한 포인트를 통한 침입 방법을 찾고 있는 복잡하고 다이나믹한 위협 환경에 처해있다”며 “BDS 테스트는 대부분의 경우 보안 컨트롤을 우회하여 침입하는 매우 정교한 공격을 각 장치들이 얼마나 효과적으로의 처리하는지에 대한 진정한 척도를 제공하기 위해 초점을 맞추고 있다. 차세대 방화벽(NGFW),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WAF) 및 엔드 포인트 보호(EPP)와 같은 NSS 랩의 다른 테스트와 이번 결과를 결합해 생각한다면 조직들이 어떠한 솔루션 공급 업체가 자신의 개인 사이버 보안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는 최상의 보호를 제공하는 지 판단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포티넷은 NGFW, NGIPS, WAF, BDS and EPP에도 독립적인 NSS 랩의 ‘추천’ 등급을 획득한 유일한 업체이다.”라고 강조했다.
 
포티넷의 존 매디슨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고급 위협의 가해자들은 목표 네트워크를 손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조직들은 이에 대응하기 위한 크나큰 도전을 하게 만든다. 이렇게 관심도가 높은 문제에 있어 의사 결정자들이 보안 솔루션 업체들이 스스로 만들어 내는 마케팅에 의존해 의사 결정을 하는 것은 실수가 될 것이다”라며 “포티넷이 정기적으로 독립적인 제 3자 기관으로부터 테스트를 받는 것은 고객이 생산 환경에서 무엇을 기대하는 지에 대해 객관적인 평가를 얻기 위해서다. 우리는 NSS 랩으로부터 데이터 센터에서 엔드 포인트까지 통합 APT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검증 된 기업으로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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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