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9 10:00 (토)
[체중관리] 헬스 시작할 때 다이어트에 중요한 '이것'부터 아는 것 좋아
상태바
[체중관리] 헬스 시작할 때 다이어트에 중요한 '이것'부터 아는 것 좋아
  • 주수영 기자
  • 승인 2020.01.25 00:0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출처=픽사베이)

누구나 멋진 몸매를 가지고 싶어한다. 헬스를 시작으로 필라테스, 요가, 복싱, 수영 등 스쿼시, 테니스, 축구, 이 세상엔 수많은 운동법이 존재하지만 여러가지 운동을 처음하는 사람들은 동네 헬스장을 방문한다.

그렇지만 대부분 초보들은 헬스장에 있는 기구를 사용할줄 몰라서 쉬운 러닝머신이나 싸이클만 하다가 오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이런식으로 헬스장을 다니면 헬스비가 아깝다. 사람들은 하는 많은 사람들이 하는 헬스는 주로 헬스장에서 다양한 기구로 몸을 가꾸는 운동법으로 다양한 여러가지 운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 가운데 헬스장 가입만 하고 귀찮다고 안간다든지, 혼자 헬스 등 다양한 운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다소 재미가 없을 수 있단 점, 그리고 올바를 기구 사용법을 숙지하지 않아 심하게 운동을 실시하다가 부상을 입는 운동이라는 단점이 있다. 더불어 트레이너와 1:1 PT를 받을 수 있지만, 이 방법은 가격이 너무 비쌀 수 있다. 그렇지만 여러가지 기구 사용 팁만 익히면 제대로 운동을 해서 건강미 넘치게 다이어트 할 수 있다.

 

헬스로 건강한 다이어트 하는 법

헬스장에서 헬스 등 다양한 운동을 해 멋진 몸매를 가지기 전에 일단 살빼는데 중요한 개념인 기초대사량을 알아야 한다. 기초대사량이란 생명 유지에 필요한 최소의 열량을 말한다. 반복되는 시간에 체내에서 나타나는 열량을 일컫어 대사량이라 칭하며, 단위는 칼로리라고 한다. 보통 온도가 상승하면 화학 반응의 진행 속도가 빨라진다. 이런 이유로 우리 몸의 온도가 올라가게 되면 대사량도 높아진다. 여기에 기초대사량은 하루에 우리가 없애는 에너지 대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중요하다. 이에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무조건 굶으면 체내에서는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고 에너지를 비축해 기초대사량을 낮춘다. 이런 이유로 에너지 소모가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장기적으로 보면 별로 다이어트에 큰 도움을 주지 못한다. 이보다는 꾸준한 여러가지 운동을 통해 근육을 만들어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것이 더 건강하게 살을 빼는 방법이다. 이에 헬스나 기타 운동으로 규칙적인 운동으로 근육을 만들어 기초대사량을 늘려야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보다 날씬한 몸매로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출처=픽사베이)

 

올바른 기구 사용법

운동 순서를 숙지했다면 헬스장에 즐비한 기구의 사용방법을 알고 근력운동을 해야한다. 헬스장에는 많은 기구가 있지만 사용법을 몰라 난감할 때가 있다. 그럴 땐 사용법을 트레이너에게 묻거나 기구 옆에 기구의 이름과 사용법이 상세하게 그림과 함께 있으니 천천히 읽고 따라하면 된다.

대표적으로 하는 두 가지 기구를 설명한다. 첫 째로 레그 프레스는 허벅지 발달에 매우 좋으며 힙업도 도와준다. 일단 등받이에 등을 댄 다음 발판에 발을 댄다. 이후 손잡이를 잡고 발판에 올린 다리를 굽혔다 폈다를 반복하면 된다. 이어 가슴 운동을 위한 체스트 프레스는 일단 엉덩이랑 등을 등받이가 붙이는데 허리는 살짝만 띄워서 아치형으로 만들고, 손잡이를 잡는데, 이대 어깨 넓이 보다 살짝 넓게 잡아주는 것이 좋다. 손잡이를 잡을 때 손가락 보다는 손바닥으로 잡는다는 기분으로 살짝 잡고 숨을 밖으로 내쉬고 팔을 앞으로 뻗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