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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주차대행 ‘홀인원파킹’ 설 맞이 이벤트로 다양한 혜택 증정··· 구정연휴 비상근무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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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주차대행 ‘홀인원파킹’ 설 맞이 이벤트로 다양한 혜택 증정··· 구정연휴 비상근무체제 돌입
  • 우진영 기자
  • 승인 2020.01.2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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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국내선 및 국제선을 이용하는 여객들은 자가용을 타고 공항을 찾을 때 김포공항의 공영주차장 요금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 현재 평일은 2만원 주말은 3만원이 책정되어 있으며, 대형일 경우 평일과 주말을 불문하고 40,000원이 부과되기 때문이다. 

또, 공영주차대행은 발렛비 15,000원이 청구된다. 공영주차장도 경차이용자나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차량은 50% 할인을 제공받을 수 있다. 단, 이는 복지카드 또는 국가 유공자 증명서 제시자에 한함이다.
 
이처럼 김포국제공항의 공식 주차대행이 비싼 주차요금을 부과하기 시작하자 김포공항 주차비에 부담을 느낀 여행객들은 주차대행 업체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작년 인천공항 주차대행업체에서 발생했던 문제들과 동일하게 김포공항에서도 불법 주차대행업체들이 기승을 부려 부담을 느끼고 있는 상황이다. 불법주차대행업체들은 대다수가 자체 주차장을 보유하지 않고 있다.

이 때문에 오피스텔 지하를 비롯 아파트, 주위 호텔 주차장에 차량을 무단으로 주차해 불법 주정차 위반 스티커를 부과 받는 사례들이 대다수다. 더불어 공항에 주차를 세워서 스티커를 부과 받는 경우와 공항 안 공터에 차량을 주차해 스티커 부과 받는 경우 등도 더러 있다.

이들은 주차대행 보험에도 가입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고가 발생해도 보상 받기가 힘들다. 뿐만 아니라 어러 개의 상호를 가지고 불법주차업체를 버젓이 운영하고 있는 곳들도 많으며, 사전에 발렛비를 고지하지 않고 차량을 돌려받는 과정에서 발렛비를 요구하는 업체들도 있다.
 
이러한 가운데, 주차대행업체 홀인원파킹은 업계 최초로 모든 기사들과 아르바이트생에게 발렛보험을 가입해 눈길을 끈다. 

기사 및 아르바이트에게 안전교육 2주 실습을 진행한 후 직원으로 채용하고 있으며, CCTV를 24시간 상시 가동하고 실내주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실내주차장은 주차공간 하나 당 약 2m40츠의 넉넉한 공간을 확보해 차량들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다.

공항에서 7분 거리에 위치한 점도 눈길을 끄는 요소 이며, 최근에는 안심주차 서비스를 시행해 주차 발렛을 진행한 뒤 사진을 찍어 고객에게 전송하고 있다. 또, 여행 중 차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김포공항 장기주차장 홀인원파킹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 진행 시 비밀번호를 기재하면 차량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포공항 주차대행 홀인원파킹에서는 명절을 맞이하여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첫째, 명절에 이용하는 고객에게 국산 떡국튀밥을 직접 공수해 제공하고 있다. 둘째, 2박3일 이용하는 고객들이 리뷰를 작성할 시 5,000원을 지급하고 있으며, 발렛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김포공항 주차장 홀인원파킹은 분기별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구정연휴 중 전 직원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또한 이용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서 상세하게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