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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석가구단지, 고급스런 소파브랜드 “마고앤로렌(MAGO&RAULEN)”, 가성비까지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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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석가구단지, 고급스런 소파브랜드 “마고앤로렌(MAGO&RAULEN)”, 가성비까지 챙겨
  • 우진영 기자
  • 승인 2020.01.2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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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헤어의 트렌드가 바뀌듯 집 안을 꾸미는 인테리어도 트렌드가 변하고 있다. 과거의 소비자들은 고급스러움, 심플함을 추구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소비자들이 생활패턴, 취향에 맞게 실내디자인을 바꿔나가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거실 인테리어에서도 나타난다. 집에서 거실은 다양한 역할을 한다. TV 시청을 하며 휴식을 취하게 할 수도 있고 가족을 한자리에 모여 화합의 분위기를 만들 수도 있다.

거실은 손님을 응대할 때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거실이 역할을 잘 발휘하려면 필요한 아이템은 바로 소파다. 만약에 거실에 소파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 아마 많은 불편함을 감당해야 할 것이다. TV를 볼 때, 가족끼리의 시간을 가질 때 무릎과 허리에 부담이 갈 수도 있고 손님을 응대할 때는 앉을 곳이 없어 난감함을 겪을 것이다. 이처럼 소파는 거실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가구다. 많은 소비자가 천연가죽쇼파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천연가죽소파는 다른 소재에 비해 통기성과 복원력이 좋아서 내구성이 강하다. 천연가죽 그 자체가 주는 고급스러움도 천연가죽쇼파의 장점이다.

마석가구단지, 남양주가구단지 등 가구밀집단지에서도 다양한 천연가죽소파를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가구밀집단지에선는 무조건적인 명품쇼파가 아닌 소비자의 개성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고급소파추천 하는 추세다. 최근 들어서 마석가구단지, 남양주가구단지, 하남가구단지, 송파가구단지 등에서 주목하고 있는 소파브랜드는 마고앤로렌이다. 마고앤로렌(MAGO&RAULEN)은 프랑스의 디자이너들이 활발히 활동하는 고장 Mago, Raulen에서 영감을 받은 브랜드로, 수상 경력이 풍부하고 해외 각국에서 인정받은 남덕우 디자이너가 대표 디자이너로 있는 소파브랜드다.

마고앤로렌에서는 대부분의 소파와 가구를 직접 디자인하지만 동시에 해외의 유명한 가구나 소품도 취급한다. 유명 셀럽들이 애용할 정도로 품질이 좋지만 대중적이지 않고 독특한 브랜드가 마고앤로렌에서 취급하는소파 브랜드다.

마고앤로렌의 천연가죽소파는 클래식 레더(Classic leather), 내추럴 레더(Natural leather), 프레도 레더(Freddo leather)가 있다. 제작 과정에서 가죽을 자르지 않고 통으로 사용하여 가죽의 손상을 최소화했다는 게 공통점이다. 뿐만 아니라 100% 천연 면피 통가죽을 사용해 평균 사용 기간 13년이라는 내구성을 자랑한다.

모던하지만 흔히 찾아볼 수 없는 색감, 질감, 디자인 형태로 알 만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고급소파추천으로 자주 언급되는 마고앤로렌은 홍대연희점과 강동하남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