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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웨이, 신임 공동대표에 이희상 前 오라클 전무 선임

페트라 영업력 강화…신규사업 개발 집중

길민권 mkgil@dailysecu.com 2011년 11월 01일 화요일
DB보안 전문기업 신시웨이(대표 최연준)는 이희상 전 한국오라클 전무이사를 신임 공동 대표이사에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이 신임 공동사장은 현대전자, 펜타컴퓨터코리아를 거쳐 한국오라클에서 공공사업본부장(상무), 금융사업본부장(전무)을 역임하면서 탁월한 영업성과를 보여왔으며, 전문경영인으로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이희상 대표는 "개인정보보호법 대응을 위한 최적의 제품인 페트라(Petra)의 영업력을 강화하며, 신규사업을 개발하여 글로벌 회사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역량을 극대화할 것" 이라며, 특히 "영업 및 기술 파트너와의 긴밀한 협업으로 이를 이루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시웨이는 DB보안기술 전문 기업으로 DB 접근제어와 DB 암호화 통합 솔루션, 마스킹, 중요정보 관제 솔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다. [데일리시큐=길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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