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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벨 여행사’ 자유여행 상품몰 ‘블라디벨’, 가성비 높은 여름 투어 상품 출시

우진영 기자 jywoo@dailysecu.com 2019년 06월 1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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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많은 여행자들의 발길로 분주한 여행지가 있다면 바로 블라디보스톡이다. 그리고 블라디보스톡을 가장 여행하기 좋은 시기도 바로 지금이라고 한다. 추운 나라로 알려진 러시아인만큼 한 여름인 7~8월에도 평균 15~20도 정도의 서늘한 온도를 보인다.

투어벨 여행사의 블라디벨 관계자는 “우리나라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짧은 일정으로도 유럽을 경험할 수 있으며, 저렴한 물가를 자랑해 부답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어 블라디보스톡이 매력적인 여행지임은 틀림없다”고 말했다.

한편 ‘블라디벨’은 투어벨 여행사가 런칭한 블라디보스톡 자유여행 플랫폼으로 버스투어를 비롯한 루스키 섬 투어, 워킹투어, 야경투어, 라운지 이용과 공항 픽업/샌딩 등 포괄적인 투어 상품을 마련해 자유 여행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더불어 블라디벨은 숙소, 투어 등 직영 운영체제로 관리를 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현지 솔루션을 확보하고 있어 블라디보스톡 자유여행객들로부터 SNS를 통한 입소문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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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블라디보스톡 자유여행의 필수코스인 루스키 섬 투어의 경우 원하는 오전, 오후 두 타임으로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일정에 맞게 예약 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오전 투어는 루스키 섬투어와 프리모르스키 아쿠아리움 또는 중국시장 관광이 가능하며, 오후 투어는 루스키 섬투어와 독수리 전망대를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오후 루스키 섬 투어의 경우 시간대가 맞다면 독수리전망대에서 황홀한 선셋을 감상할 수 있어 눈 여겨 볼만하다.

블라디벨 관계자는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블라디보스톡을 여행하는 고객들이 차별화된 서비스로 개별 맞춤 자유여행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투어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블라디벨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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