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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분양 업체 ‘나비캣’, 초보 애묘인 위해 24시간 상담센터 운영

우진영 기자 jywoo@dailysecu.com 2019년 05월 25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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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A씨는(30세, 여성) 직장과 가까운 곳에서 거주하고자 1인가구가 되었다. 이후 외로움을 느껴 고양이를 키우고자 분양업체를 찾았는데, 희귀묘 분양을 희망하고 있어 다소 미심쩍었던 부분이 있었으나 고양이를 데려왔다. 분양을 받으러 갔을 때 종의 특성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인데, 이후 검진 차 동물병원에 내원하여 알아본 결과 다른 종을 분양받은 것을 알게 되었다.

반려묘 시장이 커지게 되면서 이와 같은 피해를 입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일부 비양심적인 업체들은 초보 애묘인에게 일반적인 고양이를 판매하고 있다. 희귀묘의 경우 초보애묘인은 생김새와 특징을 파악하기 힘든 점을 악용하여 분양 사기를 펼치고 있다.

이러한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서는 믿을 만한 분양업체를 통해 분양을 진행하여야 한다. 최근 고양이 분양 전문업체들 중 ‘나비캣’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 10년 이상 고양이만 전문적으로 분양해온 곳으로 전국에 지점들이 위치해 고양이 전문 협력동물병원에서 철저한 건강검진을 마친 후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초보 애묘인을 위한 서비스로 반려묘 입양과 고양이 분양 후에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과 문제들에 대해서 빠른 대처가 가능할 수 있도록 나비캣의 고객센터는 24시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나비캣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고양이들은 아주 다양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스코티쉬폴드 고양이는 새로운 환경에 비교적 빨리 적응하는 것이 특징이며 상냥하고 사람을 좋아한다. 노르웨이숲 고양이는 지능적이고 지략이 뛰어나며 환경에 쉽게 적응하는 온화한 품종이다.

뱅갈 고양이는 몸통에 점박이 무늬가 있으나 다리나 배 부분은 고등어태비와 같은 줄무늬 혼합되어 있는 종이며 렉돌, 페르시안 고양이는 차분한 성격과 품위 있는 외모로 귀부인이라고 불리우고 있다.

러시안블루, 샴 경우에는 수줍음이 많으면서도 웃고 있는 듯한 표정 그리고 은빛털색과 신비한 눈빛 단모종의 귀족이라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이 외에도 먼치킨 및 아메리칸숏헤어, 브리티쉬, 숏헤어 등을 검색하여 평생 키울 반려묘를 미리 사진을 통해 확인하여 선택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 외에도 나비캣에서 반려묘종으로는 짧은 털의 우아함과 아름다운 아비시니안 고양이와 엑죠틱 이외에도 터키쉬앙고라, 미국 캘리포니아가 원산으로 독특하게 뒤로 넘어가 있는 귀가 특징한 아메리칸컬, 털이 없이 가죽만 있는 것처럼 보이는 스핑크스 겉보기에는 다소 날카로워 보이는 인상을 주고 있지만 실제로는 애교와 쾌활적인 데본렉스 고양이들이 색상 및 스타일에 따라 별칭이 붙여져 있다.

선진국형 고양이 분양샵을 운영하고 있는 나비캣 관계자는 “초보애묘인들을 위해 컨설팅은 물론 다양한 사후관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양이를 합리적인 분양가로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셀커크렉스 반려묘종과 네벨룽, 가온 외 고객이 원하는 품종묘가 없는 경우에는 예약을 통하여 원하는 품종묘를 찾아볼 수 있으며 입양 전 후로 상황이 생겼을 경우 24시간 고객센터 운영으로 빠르게 대처 받을 수 있다. 또한 대구점, 의정부점, 일산점, 광명점, 분당점 등 각지에 분포하여 있어 전국 어디서나 방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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