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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원시큐리티,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 신규 지정

국내 주요 정보통신 기반시설의 정보보호 수준 향상 위해 노력할 것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2019년 05월 21일 화요일

에프원시큐리티(대표 이대호)가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 신규지정 심사 결과 지난 1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최종 지정승인을 통보 받았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은 정보보호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제23조에 의거해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의 취약점 분석-평가 업무, 보호대책의 수립 업무를 안전하고 신뢰성 있게 수행할 능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를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으로 지정할 수 있다.

그동안 에프원시큐리티는 우수한 실력의 인력을 필두로 다년간 다양한 분야에서 차별화된 보안컨설팅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등 양적, 질적으로 괄목한 만한 성장을 해오며 정보보호컨설팅 전문업체 자격을 얻기 위한 기반을 마련해왔다.

에프원시큐리티 관계자는 “책임감을 가지고 고객에게 최고의 그리고 최적화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의 보안수준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온 결과를 인정받았다”라며 “향후 국내 주요 정보통신 기반시설의 정보보호 수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에프원시큐리티는 정보보호 컨설팅서비스와 함께 자체 개발한 웹보안솔루션(WMDS, WSFinder, WebCastle)의 내수시장 확대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하여 적극적인 기술개발 및 영업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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