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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제르 청광차단안경, 확실한 블루라이트 차단 효과와 패션까지 한번에

우진영 기자 jywoo@dailysecu.com 2019년 04월 16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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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부분의 현대인들이 호소하는 질환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안구 건조증과 눈의 피로감이다. 이는 태블릿,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디지털 기기의 블루라이트가 눈 건강을 해치기 때문인데 이로 인해 시력이 저하되는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고 렌즈와 안경을 착용하는 비율 역시 과거보다 훨씬 늘고 있는 추세다. 

특히 모니터와 스마트폰을 하루 종일 접할 수밖에 없는 직장인들은 만성적인 눈의 피로감과 안구건조증 때문에 늘 불편함을 느낄 수밖에 없다. 이러한 증상을 줄이고 눈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디지털 기기를 멀리하는 것이지만 디지털 기기 없이는 살기 어려운 현재의 사회에서 이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다.  

이렇게 많은 현대인들에게 안구 질환을 가져오는 디지털 기기의 블루라이트는 에너지가 높고 파장이 짧은 유해광선 중 하나로 자외선과 가장 가까우며 가장 많은 에너지를 품고 있는 가시광선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은 대개 눈의 각막이나 수정체에 흡수되지 않고 망막까지 도달해 시세포를 손상시키고 시력 저하 및 안구 건조, 황반변성 등을 유발한다. 최근 10년 사이 황반변성 환자가 9배 이상 증가했다는 수치도 집계되었을 만큼 블루라이트는 인간의 눈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블루라이트로 인해 수정체가 혼탁해질 경우 백내장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데, 백내장은 주로 노화로 인한 오인성 백내장이 많았지만 요즘은 노화가 아닌 원인에 의해 서도백내장이 발생하는 빈도가 크게 증가 했다.

최근 들어 눈의 수정체가 뿌옇게 변해 시야를 흐리고 자칫 실명까지 이를 수 있는 백내장이 젊은 층에게도 많이 생기면서 그 원인에 대한 분석이 이루어진 결과, 24시간 곁에 두고 쓰는 전자 기기의 블루라이트에 지속적으로 노출됨에 따라 수정체의 온도가 순식간에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현상이 반복되고 이것이 백내장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 안과 전문의들의 설명이다. 

그러나 블루라이트가 눈 건강에 무조건 해를 끼치는 것은 아니다. 블루라이트 중에는 사람에게 이로운 파장대도 있어 수면주기를 관리하고 멜라토닌 형성을 유도하며 면역력을 증가시켜 건강한 생활 유지에 도움이 되고, 생체바이오리듬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러한 블루라이트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차단하는 데 효과적인 ‘에제르’ 블루라이트 차단안경이 주목받고 있다. 

에제르 불루라이트 차단 안경은 디지털 기기를 보다 편안하고 선명하게 볼 수 있게 하며 눈의 피로를 유발하는 청색광 영역의 빛을 효과적으로 차단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눈의 스트레스 방지, 청색광으로 인한 흐려짐 방지가 가능하며 눈 시림도 덜하다.

따라서 모니터와 휴대폰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 야간 운전 시 눈부심이 많은 사람, 안과 수술 후 자외선 차단과 눈 건강관리가 필요한 이들이 사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한편, 에제르에서는 2019년 봄 시즌을 맞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청광차단안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회원 가입 시 3000원 이상의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원가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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