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정보보호NCS평가인증원-한국정보평가협회, NCS 기반 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 인증제 도입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 분야 ‘과정평가형 자격제도’ 도입 필요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2019년 03월 14일 목요일

▲ 한국정보평가협회 권오일 회장(오른쪽 두번째)이 14일 협회 회의실에서 정보보호NCS평가인증원 김상춘 원장과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정보평가협회 권오일 회장(오른쪽 두번째)이 14일 협회 회의실에서 정보보호NCS평가인증원 김상춘 원장과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보보호NCS평가인증원(INECA, 원장 김상춘)은 한국정보평가협회(KIE, 회장 권오일)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정보호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제의 도입과 운영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인증원(INECA)은 14일 대전광역시 소재 협회(KIE) 회의실에서 ‘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 업무 협약서’를 체결하는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 분야 실무자 및 전문가의 체계적인 자격 인증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고 NCS 기반 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 인증 개발 및 운영-관리, 개인정보보호사 자격검정 관리-운영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인증원(INECA) 김상춘 원장은 “현행 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 분야의 자격검정이 직무 중심의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충분히 반영하고 있지 못하고 직무능력별 평가 단위가 세분화 되어 있지 않아 NCS 기반의 인증제와 함께 인력 양성에 ‘과정평가형 자격제도’를 도입할 필요가 있으며 인증원이 이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보보안 대표 미디어 데일리시큐!★

<저작권자 © 데일리시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