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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유심’, 유학생활에 유용한 미국유심칩 추천

우진영 기자 jywoo@dailysecu.com 2019년 02월 12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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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나 미국 학교 입학으로 장기간 유학길에 오르는 유학생들이 점점 많아지면서, 국내에서 사용하던 휴대폰을 그대로 편하게 사용하고 싶어하는 소비자들도 늘고 있다.

글로벌유심에서는 여행에 사용되는 다양한 옵션의 유심부터, 출장이나 유학 등 장기간을 현지에서 지내야 하는 고객에게 알맞은 유심까지 다양한 상품들을 제공하고 있다. 유학폰의 경우, 미국 내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통신사 ‘AT&T Network’의 현지 번호 개통을 출국 전 국내에서 진행할 수 있어서 편리하고, 기기변경이나 요금제 변경 등이 언제든지 가능하다.

유학폰 상품은 6개월 이상을 미국에서 체류하게 되는 일정을 가지고 있는 소비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출국하기 전 미리 미국 통신사에 가입하고 현지 번호를 개통해 도착하자마자 바로 사용이 가능하며, 유심만 교체를 하고 쓰던 휴대폰은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서 금전적인 부담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현지에서 개통을 하게 될 경우 발생하는 크고 작은 불편들을 감수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미국에서는 은행 계좌 개설이나 학교 입학, 차량 구매 및 면허 발급 등을 하기 위해서 반드시 거주지 증명서류가 필요한데, 각종 청구서 발송을 위한 것으로 현지에 도착하자마자 이 서류를 발급 받는 것은 난감할 수 있으므로 미리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 그런데 사전에 한국에서 AT&T 통신사 요금제로 개통을 하게 되는 고객은 본인의 이름과 주소로 거주지 증명서류(Proof of residency) 발급이 가능해서 이것을 다양한 부분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 고민거리를 덜어줄 수 있다.또한 유학이나 어학연수, 이민을 위해 글로벌유심에서 현지 유심 개통을 하게 되는 경우에는 500달러의 보증금과 해지 변경 시 발생하는 위약금 부분도 면제가 되기 때문에 부담을 한번 더 줄일 수 있다. 또한 사용자의 휴대폰 사용 패턴에 맞춘 다양한 옵션의 요금제 중 맞는 것으로 선택할 수도 있고, 현지 통신사 앱을 활용해 사용량을 확인하며 요금을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필요한 자격도 단순한 편이다. 만 18세 이상 이용자의 여권사본만 제출하면 되고, 6개월 이상 미국에 체류하려는 계획이 있다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2인 이상으로 패밀리플랜 요금제를 선택해 사용할 수도 있고, 언제든지 요금제도 직접 원할 때 변경할 수 있다.

현지에서 유심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가까운 AT&T 매장에서 무상으로 교체도 받을 수 있고, 기기변경을 희망할 경우 역시 매장에 직접 방문하거나 고객센터 연결 후 한국어 서비스를 통해 진행 할 수 있다. 잠시 한국에 입국하게 된다면 일정기간 시간에 대해 요금 절약을 위한 일시 사용정지도 가능하다.

타지에서의 유학이나 이민 생활, 출장 등 최소 반년이 넘는 긴 시간을 휴대폰 때문에 고생하는 것 보다는 미국유심칩 추천을 통해 합리적인 사용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좋다. 더 많은 미국유심 사양이나 이외의 자세한 내용들은 글로벌유심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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