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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폰, 갤럭시노트9 70%할인, 갤럭시S9, S8, V30 할부원금 0원 최저점

우진영 기자 jywoo@dailysecu.com 2019년 01월 24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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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노트9와 애플 아이폰X의 가격이 큰 폭으로 인하되었다.

LGU+는 지난 5일 갤럭시노트9 512G의 69요금제 기준 공시지원금을 148,000원에서 2.7배인 400,000원으로 확대됐다.

1주일 후인 12일엔 아이폰X의 공시지원금도 조정, 69요금제 기준 지원금을 250,000원에서 1.6배인 400,000원으로 상향했다.

KT도 15일 갤럭시노트9 128G의 공시지원금을 89요금제 기준 153,000원에서 2.5배인 383,000원으로 높였다.

이어 SKT도 T플랜 라지 요금제 기준 갤럭시노트9의 지원금을 기존 135,000원에서 2.5배인 340,000원으로 높였다.

이에 SKT의 갤럭시노트9 가격 인하를 마지막으로 '슈퍼폰'은 이동통신사가 제공하는 공시지원금과 별도로 자체 추가지원금을 최대로 지원하여 현재 크기며 스펙면에서 뒤지지 않는 갤럭시S8, LG V35, V30 0원, 갤럭시S9 플러스 10만 원대, 갤럭시S9, 노트8 20만 원대, 갤럭시노트9 40만 원대 등 특가 판매 중이다.

또한 갤럭시노트9 구입시 할인대신 사은품혜택을 원할경우 기어아이콘X, 삼성정품 케이스, 충전패드, 보호필름 등을 제공한다.

관계자는 “곧 출시될 갤럭시S10, F 대기 수요로 인한 기존 스마트폰 수요량 감소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전작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자체 지원금을 더해 온라인 최저가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슈퍼폰’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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