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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시큐리티, 간담회서 악성코드 위협 대응 솔루션 '쓰렛인사이드' 소개

딥러닝 통해 악성코드 식별, 분류하고 유형에 따른 실효적 대응 가이드 제공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2018년 10월 23일 화요일

▲ 악성코드 위협 대응 솔루션 '쓰렛인사이드' 소개 현장(사진 제공-이스트시큐리티)
▲ 악성코드 위협 대응 솔루션 '쓰렛인사이드' 소개 현장(사진 제공-이스트시큐리티)
이스트시큐리티(대표 정상원)가 23일, 서울시 소공동 더 플라자 호텔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스트시큐리티는 향후 사업 계획과 딥러닝 기술이 적용된 신제품인 악성코드 위협 대응 솔루션 ‘쓰렛인사이드(Threat Inside)’를 소개했다.

‘쓰렛인사이드’는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악성코드의 종류와 유형을 높은 정확도로 식별, 분류하고, 기업과 기관의 보안담당자에게 악성코드 정보와 유형에 따른 실효적인 대응 가이드를 제공해 준다. 따라서 쓰렛인사이드를 활용하면 식별된 악성코드 정보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어서 산업 현장의 보안 담당자들이 악성코드 정보를 찾기 위해 시간을 소비하지 않아도 된다.

이스트시큐리티 측은 2022년까지 인텔리전스 엔드포인트 보안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2019년 ‘알약EDR’ 제품을 선보여 엔드포인트 보안의 틀을 완성하고, 2021년까지 인텔리전스 보안 솔루션을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스트시큐리티 김준섭 부사장은 “최근 국내외 보안 업계에서 EDR이 주목받고 있지만 현존하는 EDR 솔루션은 악성코드의 탐지 이후 적절한 대응 방법을 제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라며 “우리는 EDR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대응에 주목하고, 신변종 악성코드를 식별, 분류하는 것은 물론 유형에 따른 대응이 가능한 보다 진보된 EDR 체계를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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