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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로 여심 저격 성공! 유승호, "잘생기다마다요!"

우연희 기자 wefly9294@naver.com 2017년 05월 12일 금요일

▲ MBC '군주-가면의 주인'
▲ MBC '군주-가면의 주인'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지난 10일 저녁 첫 방송된 '군주-가면의 주인'은 탄탄한 전개와 연출, 배우들의 연기력 등으로 단 2회 만에 시청자들의 큰 호평을 얻고 있다.

그런 가운데 '군주-가면의 주인'에서 세자 이선 역을 맞아 활약 중인 유승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1일 방송된 '군주-가면의 주인' 2회에서는 한가은(김소현 분)의 기지로 위기에서 벗어난 세자 이선(유승호)이 자신을 빤히 바라보는 가은에게 "내가 그렇게 잘생겼느냐"라는 질문을 건넸다.

유승호는 앞서 한 매체의 영상을 통해 수줍은 모습으로 “내가 잘생겼느냐 그럼 본방 사수하거라”라는 멘트를 남겨 시청자의 마음을 저격한 바 있다.

▲ MBC '군주-가면의 주인'
▲ MBC '군주-가면의 주인'

한편, 유승호의 이 멘트와 함께 '군주' 촬영 현장 중 포착된 잘생긴 유승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사진 속 유승호는 해맑은 웃음으로 여성 누리꾼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유승호는 아이와 같은 순수한 얼굴로 강아지를 쓰다듬고 있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우 유승호가 출연 중인 MBC '군주-가면의 주인'은 매주 수, 목 저녁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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