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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사극의 명가 자리 되찾나? '왕은 사랑한다' 관심 집중!

우연희 기자 wefly9294@naver.com 2017년 05월 12일 금요일

▲ '왕은 사랑한다' 대본 리딩 현장
▲ '왕은 사랑한다' 대본 리딩 현장

2017년 7월 MBC 월화드라마로 방송 예정인 '왕은 사랑한다'가 화제다.

임시완, 윤아(소녀시대), 홍종현, 오민석 등 대세 스타들의 캐스팅으로 촬영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던 '왕은 사랑한다'가 시청자들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최근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이 첫 방송과 함께 화제를 모으며 사극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왕은 사랑한다' 역시 더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대장금', '허준', '다모' 등을 히트시키며 '사극의 명가'라는 타이틀을 얻었던 MBC가 다시 그 명성을 되찾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왕은 사랑한다'는 매혹적인 아름다움 이면에 뜨거운 욕망과 정복욕을 품은 세자 왕원과 강직한 품성, 사랑의 열정을 지닌 왕족 린의 브로맨스를 한순간에 무너뜨린 산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왕은 사랑한다'는 100% 사전제작으로 대한민국의 수려한 절경과 임시완-윤아의 케미가 어떻게 그렸을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왕은 사랑한다'는 7월 M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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