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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서티 “권한 있는 내부자 통제 위해 개인정보 접속기록 중요해”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2017년 01월 11일 수요일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권한이 있는 내부자에 의해 개인정보 유출 또는 오남용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는 점에 많은 기관과 기업의 책임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이지서티는 건강보험관리공단을 비롯해 충청남도청, 전라남도청, 근로복지공단, 예금보험공사, 한전 KDN, 보건복지부 등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솔루션(UBI SAFER-PSM)을 납품한 바 있다.

지금까지 권한이 없는 자의 개인정보 유출 및 탈취에 대해 많은 보호조치들이 있었던 반면 이지서티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솔루션은 권한이 있는 직원들에 대한 보호조치를 중점적으로 하고 있다. 권한이 있는 개인정보 취급자에 대한 부정사용과 오·남용을 판단하는 것이 개인정보 접속기록(UBI SAFER-PSM)의 목적이다.

이지서티 개인정보 컨설팅팀 오세민 팀장은 “개인정보 접속기록(PSM)에 대해 여러 분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이유는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고시)가 개정되며, 개인정보 접속기록이 단순 기록에서 부정사용 및 오·남용을 분석하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며 “기록을 남기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사항이며, 남겨진 기록에서 어떠한 추출조건(산술식)을 통해 개인정보에 대한 오·남용 및 부정사용을 선별해 낼 것인가에 대한 고민과 기술을 솔루션에 반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이 기업 기업부설 연구소 이재훈 연구소장은 “지난 12월 고객만족도 및 편의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기반으로 2017년도에는 속도와 정합성을 더욱 높이는 기술력을 개발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이지서티는 개인정보 접속기록 솔루션 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한 개인정보 비식별화에도 많은 연구개발을 기울이고 있다. 이로 인해 기술개발 인력에 대한 채용이 2017년도에는 더욱 확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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