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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인터뷰] 남권우 지란지교에스앤씨 대표 “올해 180억 매출 목표”“ISMS 적용대상 점차 확대 될 것…MISO 솔루션 매출 상승 기대”
▲남권우 지란지교에스앤씨 대표

지란지교에스앤씨는 지난해 매출이 상승하면서 올해는 자사 솔루션 판매 확대와 신규 유통 솔루션 확장으로 매출 180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ISMS 적용대상 확대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자사 MISO(보안규정업무관리시스템) 솔루션 매출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다음은 남권우 지란지교에스앤씨 대표와 간략한 인터뷰 내용이다.

◇지난해 지란지교에스앤씨 성과는
2016년은 전해 보다 매출은 약간 상승했고, 2015년에 출시한 MISO(보안규정업무관리시스템)이 지난해 6월 정보통신망법 개정 등 ISMS 인증대상 확대 이슈에 발맞추어 매출이 상승하며 향 후 안정적인 비즈니스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2017년 비즈니스 목표는
자사 제품 판매 확대 및 유통 솔루션 추가로 180억의 매출 목표를 세우고 있다.

◇올해 신규 솔루션 출시 계획은 어떤가
지란지교에스앤씨는 1분기 내 기존 MISO 솔루션 2.0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고, 또한 V-FILTER를 출시 예정이다.

MISO(미소)의 경우 이미 많은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보다 직관적이고 사용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기능개선을 통해 고도화 된 제품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정보통신망법을 적용 받는 전 산업군 분야에서 관리적 보안 측면에서 편리하고 효율적인 업무를 도모하도록 설계 되어 있다. 특히 2016년 6월 정통망법 개정으로 ISMS인증 대상이 교육 및 의료 분야까지 확대되어 제품의 전망은 밝다고 볼 수 있다.

V-FILTER(브이필터)는 서버 취약점 진단을 자동화 할 수 있도록 설계 되어 추가적인 보완, 개선 개발을 진행 중이며 다양한 고객층에서 쉽고 편리한 점검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2017년 보안시장은 어떻게 전망하고 있나
주민등록번호 저장시 암호화 의무로 100만명 이상은 올해 말까지 완료해야 하기 때문에 DB암호화에 대한 집중 홍보 및 영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정보통신망법 ISMS 인증대상이 교육과 의료분야까지 확대됐고 ISMS 적용대상은 점차 확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 이에 따라 MISO 솔루션 매출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빅데이터 관련 이슈가 증가하면서 관련 솔루션 총판 계약을 통한 보안사업영역 확장에 나설 계획이며 또 SW/HW 자산관리 솔루션 추가를 위해 아이젝스(넷헬퍼)와 총판 계약 체결, 2017년 본격적으로 영업 마케팅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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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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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란지교에스앤씨#ISMS#보안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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