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인텔, 인공지능 구현 위한 통합 전략 발표

광범위한 포트폴리오 제공으로 업계 및 사회 위한 AI 기반 구축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2016년 11월 21일 월요일

인텔은 금일 디바이스에서 데이터센터에 이르는 전 영역에서 AI(인공지능)의 활용 확대 및 성장 가속화를 지원해 줄 새로운 제품, 기술 및 투자 계획을 포함한 통합 전략을 발표했다.

인텔은 AI로 인해 비즈니스가 운영되는 방식뿐 아니라 사람들이 세상과 교류하는 방식이 완전히 달라지고 있는 상황에 주목하고 스마트 공장에서부터 드론, 스포츠, 위변조 검사 및 자율 주행차에 이르는 모든 분야에서 AI 기술을 활용하고자 업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기술 옵션 세트를 개발하고 있다.

크르자니크 CEO는 인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인텔은 AI 가능성을 가속화하고 현실화하는데 있어 차별화된 역량을 갖추고 있다. 인텔은 AI 기술 개발에 전념하고 있으며 업계 및 사회를 위한 AI 기술 향상을 위해 기술 및 개발자 자원에 막대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인텔은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AI 포트폴리오인 인텔 너바나 플랫폼 포트폴리오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속도와 사용 편의성을 위해 개발된 인텔 너바나 포트폴리오는 고도로 최적화 된 AI 솔루션의 토대로서 보다 많은 데이터 전문가들이 업계 표준 기술과 관련한 대규모의 글로벌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인텔은 또한 너바나의 획기적인 기술이 제품 로드맵에 통합되는 것과 관련한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인텔은 2017 년 상반기 첫 번째 실리콘(레이크 크레스트)을 테스트 한 후 연말에 주요 고객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인텔은 너바나의 기술을 동급 최강의 인텔 제온 프로세서에 밀접하게 결합한 새로운 제품(나이츠 크레스트)을 로드맵에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인텔의 데이터 센터 그룹 수석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인 다이앤 브라이언트(Diane Bryant)는 "인텔 너바나 플랫폼은 복잡한 신경망을 훈련 할 때 소요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감소시켜주고 혁신적인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인텔은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딥러닝 분야의 혁신 속도가 가속화될 수 있도록 2020년 전까지 100배의 성능 향상을 구현해낼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보보안 & IT 대표 미디어 데일리시큐!★

<저작권자 © 데일리시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