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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스킨&한성이비즈니스, 베트남 빈민층 위한 ‘사랑의 집짓기’

유성희 기자 jywoo@dailysecu.com 2016년 09월 02일 금요일

천연화장품 브랜드 에이프릴스킨(공동대표 이주광, 김병훈)이 해외 총판계약업체 한성이비즈니스와 지난 25일, 베트남 빈민지역인 안장성과 동나이성 지역에 1억 원을 기부하여 보금자리 14채를 제공했다.

에이프릴스킨은 ‘자연에서 찾은 아름다움’이란 슬로건 아래 자연에서 추출한 천연원료를 사용하는 화장품 브랜드이다.

천연비누 ‘매직스톤’부터 ‘매직스노우크림’과 ‘매직스노우쿠션’, ‘픽싱틴트’ 최근 3차 예약 완판을 기록한 ‘매직스노우픽싱파운데이션’까지 다양한 상품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브랜드 모델인 배우 ‘채수빈’은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조하연역으로 열연, 활동 중이다.

해외 총판 계약 업체 한성이비즈니스(대표 유병성)는 멀티 화장품 유통매장을 통해 국내와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에서 한국의 뷰티 제품을 주로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베트남에서 진행된 ‘사랑의 집 짓기’를 위한 1억 원 기부 준공식은 동나이성 빈꾸현과 안장성 딴비엔현에서 진행되었다. 각각 마을 주민 60명이 참여한 자리에서 준공식이 끝난 이후 마을 주민과 글램박스 백창준, 박종민 공동대표, 동나이성 대외우호연맹(The Dong Nai Union of Friendship Organizations)의 부이 응옵 탄(Bui Ngoc Thanh) 주석, 안장성 대외우호연맹(An Giang Union Of Friendship Organizations)의 짠 안 응옵(Tran Anh Ngoc) 주석, 호치민시 대학의 한국어학과장 팜 티 투이 린(Pham Thi Thuy Linh) 여사와 함께 하는 식사 자리가 이어졌다.

본사 김병훈 공동대표는 “베트남 빈민지역에서 5일간 마을 주민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공한 14채의 보금자리에서 마을 주민분들 안전하고 따뜻한 생활을 영위하시길 바란다. 본사는 푸른 아시아에 전달한 사막화 방지 기금 기부활동부터 베트남 빈민지역 1억 원 기부까지 꾸준한 봉사활동과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속적인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 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며 함께 살아가는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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