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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랩 AWS 클라우드 통해 웹방화벽 서비스 제공

“클라우드 보안사업, 글로벌 서비스로 시장 확대해 나갈 것”

길민권 mkgil@dailysecu.com 2015년 03월 23일 월요일
모니터랩(대표 이광후)은 자사 클라우드 웹방화벽 솔루션인 “WIWAF-VE” 기반의 Cloud 보안 서비스를 Global 1위 Cloud 서비스 사업자인 Amazon(지사장 염동훈. 이하 아마존)이 제공하는 AWS(Amazon Web Service)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AWS 고객 및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20일부터 서비스를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모니터랩은 지난해부터 국내 주요 ISP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이용해 클라우드 웹방화벽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금번 AWS marketplace 등록과 함께 미주 지역의 클라우드 인프라로 서비스를 확장하게 되면서 글로벌 서비스 Coverage를 구성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모니터렙의 클라우드 웹방화벽 서비스는 홈페이지위변조, 개인정보보호유출, SQL인젝션이나 웹쉘 업로드등의 웹 취약점 공격에 대비한 웹방화벽을 고객의 웹서버 성능에 영향을 미치지 않게 Cloud 인프라를 이용한 Reverse Proxy형태로 제공함으로써 웹방화벽 구축 비용 부담은 줄이면서 고성능의 Appliance Type과 동일한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Security as a Service(SEcaaS)”서비스의 대표적인 서비스 모델이다.
 
또한 초기투자비용이 없이 저렴한 운영비용으로 서비스 제공 및 이용이 가능하고, 서비스 신청과 동시에 고객은 쉽고 빠르게 웹방화벽으로 자사의 웹서버 보호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SMB와 IaaS 형태의 Cloud 서비스 제공 사업자의 고객을 대상으로 웹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가격과 품질 측면에서 최적화된 솔루션이다.
 
모니터랩은 AWS MarketPlace등록과 글로벌 서비스 출시 이벤트로 클라우드 웹방화벽 서비스 무료 체험을 제공하며, 체험 기간동안 탐지된 로그를 기반으로 공격 추이 및 대응 방안에 대한 레포트를 무상 제공 한다고 밝혔다.
 
모니터랩 이광후 대표는 “클라우드 기반의 보안서비스 모델은 Akamai, incapsula, Cloudflare와 같은 해외 사업자를 통해 급격하게 확산되고 있는 추세이며, 국내에서도 모니터랩의 선도적인 역할을 통해 서비스 시장을 확대하고, 추후 아시아, 유럽 등의 글로벌 확장을 통해 세계적인 클라우드 보안 사업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모니터랩은 추후 Asia, Europe등 Global 확장을 통해 세계적인 Cloud보안 사업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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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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