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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 2015컨퍼런스, NSHC 허영일, 하동주, 장대희 연구원 주제 발표

iOS & 안드로이드 악성코드와 보안 위협 발표…한국 앞선 기술 선보여

길민권 mkgil@dailysecu.com 2015년 03월 23일 월요일
글로벌 정보보안 전문 기업 NSHC(대표 허영일)는 지난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홍콩에서 열리는 ‘CSS(Cyber Security Symposium) 2015’ 에서 주제를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CSS는 사이버 범죄 수사를 위해 각국의 사이버 수사 기관을 초청해 진행하는 보안컨퍼런스다.

 △왼쪽부터 NSHC허영일대표, 장대희연구원, 하동주연구원 

NSHC에서는 발표자로 허영일, 하동주, 장대희 연구원이 나섰으며, 이들은  ‘iOS & Android의 악성코드와 보안 위협(Mobile Malware–The New Enemy)’를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
 
해커 출신 보안 업체 대표와 연구원이 함께 사이버 범죄 수사 부분에서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국제 보안 컨퍼런스에서 우리나라의 높은 보안 기술수준을 전세계에 알려 관심 받았다.
 
이들은 최근 전세계에 발생하는 모바일 보안 위협에 대한 보안 현황과 최신의 보안 위협이 어떠한 방법으로 사이버 범죄에 이용되는 가를 보여주었으면, 최근 이러한 모바일의 취약점을 이용한 사이버 테러나 해킹 공격 등에 대한 위험성을 설명했다.

 △홍콩CSS 2015에서발표중인 NSHC 장대희 연구원  
 
특별히 많은 사용자들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iOS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을 이용한 최근의 사이버 해킹 사례와 각국의 사이버 첩보 활동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말하고, 관련 보안 위협이 국가와 개인에게도 심각한 피해를 입힐 수 있음을 시연을 통해 직접 보여줌으로써 보안위협의 심각성을 알리고,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CSS 2015는 사이버 범죄 수사 분야에 있어서 오랜 역사를 가진 최대의 컴퓨터 보안 컨퍼런스로, 올해는 홍콩에서 개최되었으며 이 대회에선 전 세계의 보안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보안위협에 대한 정보를 공유한다. 특별히, 각국의 사이버 범죄 수사 및 포렌식 전문가들이 참석했으며, iOS 원격 악성코드 설치 시연을 통해서 많은 보안 전문가들의 찬사를 얻을 수 있었다.
 
최근 NSHC는 Red Alert팀의 보안 연구소에 많은 부분을 투자해, 새로운 보안 위협에 대한 다양한 연구 활동에 많은 부분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국내외 보안 기술 관련 컨퍼런스의 주제 발표를 통해 NSHC정보 제공 서비스와 해외 교육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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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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