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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근처맛집 흑돼지전문점 곱들락

우진영 기자 jywoo@dailysecu.com 2018년 12월 0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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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유명 관광지 비자림, 렛츠런팜, 백약이오름 와 더불어 다양한 볼거리를 자랑하고 있다. 

제주의 자연을 좀 더 생동감있게 즐기고 싶다면, 천혜의 자연경관 용눈이오름, 다랑쉬오름, 우도, 월정리해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제주도의 당일치기 여행코스 , 드라이브 코스로써 사람들의 주의를 끌고 있다. 

12월 제주도에서 가볼만한곳으로는 제주라프별빛축제 12월 제주도 가볼만한곳 제주 라이트 아트 페스타(제주 LAF)는 빛을 매개로 한 세계적이고 아름다운 예술작품들을 선보이는 아트 페스티벌로, 아름다운 일루미네이션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두 번째 축제로는 휴애리 동백축제 화산송이 올레길을 따라 걸어가면 만나볼 수 있는 경이로운 동백올레길과 아름다운 동백정원, 동백산책로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가족과, 친구와 함께 사진을 찍어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세 번째축제로는 제주 허브동산 “별빛놀이” 2만여 평의 허브동산 속에 낮에는 약 150여 종의 허브와 우리 산하의 야생화가 채워진 각양각색의 정원과 산책로를 걸으며 6가지 허브를 이용한 황금족욕체험, 천연허브로 만드는 나만의 비누만들기체험, 표고버섯,감귤 수확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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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축제로는 제주성산일출축제 2019 새해 첫날 맞이하는 일출제는 세계자연유산인 성산일출봉의 자연적 가치와 풍광을 재조명하고 이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자연축제이며, 송구영신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원축제, 전통문화와 예술관광을 테마로 삼아 관광객들과 함께 흥과 멋을 나누는 문화관광축제이다.

다섯 번째 축제로는 '최남단 방어축제'는 제주의 대표적 해양문화축제로써 매년 11월 제주바다의 대명사인 방어를 테마로 한 특산물 축제이다. 방어는 가을이 되면 캄차카반도에서 남으로 회유하는데 우리나라의 마지막 월동지가 최남단 마라도이다. 방어는 마라도를 중심으로하여 이 지역 특산물인 자리돔을 먹이로 겨울을 보낸다. 최남단 어업전진기지인 모슬포항이 자리돔과 방어의 주산지가 되며, 이를 테마로 한 방어축제도 매년 15만 ~ 20만명의 관람객이 찾고있는 제주의 대표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12월 겨울의 제주도에는 수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외에도 먹거리가 빠질 수 없다. 제주도 흑돼지는  일반 돼지고기에 비해 쫄깃하고 영양도 많다. 특히 흑돼지를 구워 꽃멸치 젓갈에 찍어 먹으면 그 맛이 담백하고 고소하여 씹을수록 구미가 당긴다.

제주도 흑돼지 전문점중에서도 월정리 곱들락이라는곳은 흑돼지를 숙성시켜 고유의맛과 풍미를 높여 이미 많은 연예인들과 손님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곳으로 유명하다. 

최근에는 맛있는녀석들로 많은사랑을 받고있는 문세윤씨도 방문해 네티즌들사이에서 진짜맛집인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곱들락에서는 흑돼지외에도 오꼬노미야끼 스타일 볶음밥, 흑돼지쫄면, 전복된장 술밥과 같은 다양한 사이드메뉴가 구비되어있기 때문에 든든하게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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