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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 인증’ 대영전자 ‘빈트’, 안전한 가습기로 엄마들에게 인기

우진영 기자 jywoo@dailysecu.com 2018년 11월 0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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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SB미디어

급격히 찾아온 겨울철과 함께 건조한 공기가 우리의 호흡기를 위협하고 있다. 외부에서는 따듯한 차나 음료를 통해 호흡기를 보호하고, 실내에서는 습도와 온도를 쾌적하게 맞추기 위해 가습기가 필요한 시점이다. 더욱이 아이가 있는 가정일수록 습도를 잘 맞춰야 하기 때문에 가습기 사용이 중요하다. 엄마들은 같은 가습기라도 안전이 입증된 제품을 찾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에 대영전자 공기청정기 및 가습기 브랜드 ‘빈트(VVINT)’가 주목받고 있다. 2015년 ‘DH-6000WG’ 가습기로 한국공기청정협회가 발급하는 건강가습 (이하 HH, Healthy Humidifier) 인증을 획득했기 때문이다. HH인증은 가습능력과 가습면적을 비롯해 소비전력과 소음 등 기계적 성능은 물론 미생물 오염도 등 건강과 관련된 규정을 까다로운 실험을 통과한 제품에만 발급되는 국내 유일의 가습 표준 인증마크다.

특히 대영전자가 10월 출시한 2019년형 DH시리즈 ‘DH-8000WG’는 HH인증은 물론 가습기와 공기청정기를 하나의 제품에서 사용할 수 있는 ‘2in1 더블케어’ 기능을 갖춰 하부 모듈만 교체하면 계절과 상황에 따라 공기청정기 또는 가습기로 전환 사용이 가능하다. 건조할 때는 자연식 가습기로, 공기의 질이 나쁠 때는 공기청정기로 사용할 수 있어 사시사철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공간활용도와 효율성을 극대화 했다.

빈트 ‘DH-8000WG’ 모델의 특징 중 하나인 ‘자연식 안심 가습’은 초음파 가습기의 수분입자에 비해 5만분의 1크기로 세균보다 작아 세균이 묻어 나오지 않는 무균가습이 가능하다. 세균이 붙지 못하는 0.1~0.4nm의 깨끗한 초미세 수분입자로 실내곳곳을 고르고 촉촉하게 하는 광역 안심가습 기능을 탑재해 안전한 가습능력을 갖췄다. 또한 향균기능을 가진 워셔블 주름필터가 수조의 물을 흡수하며 외부 흡인시 쌓이는 미세먼지는 필터에 흡착시켜 배출을 억제하고, 간편한 구조 디자인을 통해 내부 팬까지 쉽게 분해할 수 있어 물세척도 용이해 청결한 가습을 유지시켜 준다.

이밖에 ‘나이트 모이스처라이징’ 기능을 통해 한 밤중 가습기를 켠 상태로도 23db의 저소음으로 숙면을 취할 수 있고, 12시간 연속가습으로 밤새 촉촉한 보습도 유지할 수 있는 빈트 DH-8000WG’ 모델은 원터치 급수 포켓으로 간편한 물 보충과 물 부족 시 보충을 알리는 스마트 기능으로 지속적인 가습을 통해 실내 습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침이슬을 품은 튤립 꽃망울’의 디자인으로 다양한 인테리어와 매칭 할 수 있는 대영전자 ‘DH-8000WG’ 자연가습기와 공기청정기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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