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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2018년 레드햇 이노베이션 어워드 APAC’ 수상자로 두산정보통신과 한국전력공사 선정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2018년 11월 08일 목요일

▲ 두산정보통신, 레드햇 포럼 서울 2018에서 이노베이션 어워드 수상
▲ 두산정보통신, 레드햇 포럼 서울 2018에서 이노베이션 어워드 수상
레드햇은 6일 서울에서 열린 2018년 레드햇 포럼에서 ‘2018 레드햇 이노베이션 어워드 APAC 수상자‘로 두산정보통신과 한국전력공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두산정보통신은 전 세계 두산 계열사를 대상으로 IT컨설팅 및 시스템 통합, 응용시스템 서비스, IT인프라 서비스를 포함한 토탈IT 서비스를 제공한다. 두산 정보통신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을 위한 프라이빗IaaS(서비스로서의 인프라)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레드햇 앤서블 타워(Red Hat Ansible Tower)를 도입했다. 두산 정보통신은 프라이빗 IaaS 운영 자동화를 통해 효율성 향상 및 관리 체계 강화를 목표로 하며, 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션 활용 이후 IT서비스 관리 업무(ITSM)가 간소화되고 자동화되면서 생산성이 향상했다.

한국전력공사는 전력공급 및 전력수급의 안정을 책임지고 있는 전력회사로서 송변전, 배전 및 이와 관련되는 판매, 전력R&D, 해외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전통적인 전력산업은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 변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는 연구용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사업,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로 시스템 인프라의 U2L(유닉스 To 리눅스) 전환 등을 레드햇 기술을 활용하여 추진하였으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레드햇 아태지역 총괄 수석 부사장 디르크 피터 반 리우벤(Dirk-Peter van Leeuwen)은 “아태지역의 기업들은 디지털 시대의 과제들을 해결하는데 오픈소스를 활용하고 있다. 레드햇 이노베이션 어워드 APAC은 고객의 새로운 요구사항들을 해결하고, 혁신을 가속하며 및 높은 사업 결과를 얻도록 지원하기 위해 성공적으로 IT 인프라스트럭쳐를 혁신한 고객들을 기념하는 상이다. 올해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더 많은 기업이 오픈소스 방식으로 혁신을 이룰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레드햇 이노베이션 어워드 APAC 2018 수상자는 11개 주요 도시에서 열리는 레드햇 포럼 APAC 행사의 일부로서 각 도시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각 지역에서 개최되는 레드햇 포럼마다 기업 및 공공기관을 포함한 최대 2곳의 수상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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