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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 구글 클라우드용 IoT 개발 보드 출시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2018년 10월 1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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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한국 대표 한병돈)에서는 구글 클라우드와의 파트너십 확대의 일환으로, 개발자들이 몇 분 만에 커넥티드 디바이스를 프로토타이핑할 수 있는 신속한 IoT 개발 보드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간편하면서도 효과적인 방식으로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하고자 강력한 AVR 마이크로컨트롤러(MCU), CryptoAuthentication 보안 IC, 그리고 완벽히 인증된 Wi-Fi 네트워크 컨트롤러를 하나로 결합한 제품이다. 연결이 이루어지면, 규모에 맞는 의사 결정을 손쉽게 알릴 수 있도록 구글 클라우드 IoT 코어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 처리, 분석할 수 있다.

AVR-IoT WG 개발 보드를 사용하면 개발자들은 무료 온라인 포털에서 클릭 한 번으로 신규 및 기존 프로젝트에 구글 클라우드 커넥티비티를 추가할 수 있다. 연결한 다음에는 마이크로칩의 신속한 개발 툴인 MPLAB 코드 컨피규레이터(MCC)나 아트멜 스타트를 이용해 클라우드 상에서 개발 및 디버깅을 할 수 있다. 이 보드는 개발자들이 IoT 디자인을 신속하게 클라우드로 연결할 수 있도록 스마트, 커넥티드, 보안 디바이스를 하나로 통합한 제품이다.

마이크로칩의 8비트 MCU 사업부 부사장인 스티브 드레호블(Steve Drehobl)은 “안전한 클라우드 기반 커넥티드 시스템을 설계하는 작업은 어려울 필요가 없다. 마이크로칩이 구글 클라우드와 함께 제공하는 확장된 솔루션들은 IoT 디자인 개발 시간을 단축시키고자 단순화된 개발 과정을 지원한다”라며 “이 보드는 MCC와 아트멜 스타트를 모두 지원하므로 선호하는 툴을 사용해 개발 작업을 가속화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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