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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2021년까지 브레이크와 핸들없는 자율주행차량 출시할 것"

정원석 기자 jywoo@dailysecu.com 2018년 09월 1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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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본사(출처=셔터스톡)
미국의 자동차 회사 포드는 2021년까지 브레이크와 핸들이 필요없는 자율주행차량을 개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포드는 자신의 새로운 자동차는 라이드 헤일링 자동차로 스마트폰을 이용해 움직일 수 있게 될 것이고, 개인 업체에서 판매하지 않을 것이며 플랫폼이 장착된 도로만 다니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포드는 인공지능과 로봇공학 전문 업체 AI(Argo AI)에서 만든 플랫폼을 이용해 2021년 출시될 자동차를 설계 중이다. 또한 아고 AI와 제휴를 맺고 모든 자율주행자동차에 설치될 가상 운전자 시스템(Virtual Driver System)을 개발 중이다.

한편 아고 AI는 개발 중인 자율주행자동차 기술에서 가장 집중하는 측면 3가지를 공개했다.

1. 안전 처리 과정: 고정적으로 자동차는 자율 주행을 안전하게 만들 필수 요소를 장착해야 한다. 하지만, 안전 기술의 3단계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매뉴얼 운전 교육 △측량 △숙련 운전자 교육 △자율성 △공공도로에서의 자율성 기능 △안전 주행 보장 등을 보장해야 한다.

2. 신뢰적 설계: 이 요소는 시스템 신뢰성을 보장하는 설계에 적용된다. 가상 운전자 시스템은 △센서 △알고리즘 △3D 지도 △정확한 관성 측정 시스템이 포함된다. 자율 운전 플랫폼은 △건강 관찰 시스템 △자율 주행 백업 시스템 △전력 시스템 △불필요한 브레이킹 및 핸들 시스템을 포함한다.

3. 고객 만족: 기업이 혁신적인 자율 주행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서는 고객 만족을 고려해야 한다. 고객 만족의 파일럿 테스트를 해 △내-외부 디자인 △자율 주행 자동차의 시스템을 만드는 데 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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