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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검정고시 대비 부산한양학원 개강

박수빈 기자 jywoo@dailysecu.com 2018년 08월 1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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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8일 2018년 2회 검정고시가 치러졌다.

부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초졸 약 150명 중졸 350명 고졸 응시자는 약 1600명 가량 된다고 밝혔다. 매년 4월과 8월 2회 실시되는 검정고시는 초∙중∙고 모두 치러지며 과목수는 초등학교 중학교 6과목∙고등학교 7과목으로 전과목 평균 60점만 넘으면 합격이다.

고졸의 경우 검정고시 후 대학 입학도 가능한데 이는 검정고시 성적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고득점을 받는 것이 유리하다.

수시모집에 검정고시 성적으로 지원가능 한 것인데 고졸 검정고시의 경우 고득점을 받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게 되었으며 재응시를 하는 학생들의 비중도 늘어났다.

부산한양학원에서는 이런 고득점을 받고 대학교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만점반을 9월3일 개강한다고 밝혔다.

만점반은 만점을 목표로 반을 운영하여, 담임제, 출결관리, 월례고사, 성적관리, 영어단어테스트, 대학상담까지 검정고시 졸업 후 대학입학까지를 모두 도와주는 반으로 많은 학생들이 원하는 대학에 입할 할 수 있도록 한다.

따라서 만점반은 정원이 빨리 마감되며 학생수가 많다면 대기를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수시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도움이 되는 반이다.

수업 시간은 오전 9시30분~ 1시까지, 저녁 7시부터 9시10분까지로 반마다 조금씩 다르다.

부산한양학원은 이런 만점반 뿐만 아니라 만학도반, 직장인반, 학생반, 만점반 등의 다양한 반도 개강할 것이라 전했다.

부산한양학원 관계자는 “9월 개강반은 내년 4월시험을 대비하는 첫 시작이며 기초를 다질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전하며 많은 수강생들이 모일 것으로 예상 된다”고 했다.

한편 부산에 총 4개 지점이 있어 동래점을 비롯해 서면점과 수영점, 사하점을 통해 언제든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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