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KCGA, '정보보안진단원' 자격검정 시험 9월 15일 시행

정보보안진단원 자격증 취득을 위한 표준 수험서도 발간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2018년 08월 03일 금요일

ss.jpg
한국사이버감시단 정보보안진단원 필기/실기 수험도서 발간과 함께 민간자격 검증시험이 오는 9월 15일(토)에 실시 될 예정이다.

한국사이버감시단 측은 "정보보안진단(ISD, Information Security Diagnosis consultant)은 정보자산에서 발견된 취약성에 대해 보안 위협에 따른 발생빈도와 피해규모를 평가하고 이를 감소시킬 수 있는 통제방법을 도출하는 능력을 가진 자를 말한다. 이러한 업무를 수행하는 이가 정보보안진단원이다"라고 설명했다.

정보보안진단원 자격증은 지난 2018년 4월 4일 한국직업능력개발원으로부터 민간자격등록증을 취득했으며, 주무부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 등록자격관리자는 주식회사 에스링크다.

정보보안진단원 자격증은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으로 나누어진다. 응시자격은 기능사 등급 이상의 자격을 취득한 후 응시하려는 종목이 속하는 동일 및 유사 직무분야에 1년 이상 실무에 종사한 자가 해당된다.

시험과목은 1급의 경우 △이론 시험은 정보보호 관리체계, 서버, 네트워크, 정보보호 시스템, 애플리케이션, 모의해킹 등 6과목을 평가하고 △실무시험으로 주관식 필답형, 기술실무를 평가한다. 시험시간은 90분이며 합격기준은 100점 만점기준 60점 이상 득점해야 한다.

또한 정보보안진단원 자격검정 수험서 교재도 최근 발간됐다.

한국사이버감시단 공병철 대표는 "제4차 산업혁명의 미래 IoT 초연결 사회를 대비하는 생애주기형 시큐리티 인력양성 전략에 맞춰 민간자격검증센터에서는 정보보호활용능력, 정보보안관제사, 정보보안진단원, 정보보호최고책임관리사(예정) 등 자격검정을 시행하고 있다"며 "차세대 글로벌 융합형 정보보안 인재를 양성과 정보보안 산업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를 배출해 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보보안 대표 미디어 데일리시큐!★


<저작권자 © 데일리시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