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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와 MS, 파트너쉽 체결... "IIoT 에코 시스템 지원할 것"

정원석 기자 jywoo@dailysecu.com 2018년 07월 2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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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퀸즈랜드 GE 사무소(출처=위키미디어 커먼스)
제너럴 일렉트릭(General Electric)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고객을 위한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채택을 지원하기 위해 최대 규모의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공동 노력을 통해 산업 회사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운영 및 정보 기술을 제공한다. 산업 회사들이 갖고 있는 문제 때문에 이들 기업이 IIoT를 채택할 수 없고, 디지털 프로젝트의 진보를 늦춘다. 두 회사는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 GE의 프레딕스 IoT(Predix IoT) 플랫폼을 구현했다.

GE의 COO 빌 루는 "모든 산업 기업은 미래에 경쟁하기 위해 디지털 기술을 마스터해야 하며, 효율성과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계를 연결하고 그것을 더 스마트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프레딕스 IoT 플랫폼은 산업 환경에서 IIoT 애플리케이션의 개발 및 배포 속도를 높이기 위해 설계된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IIoT 애플리케이션을 안전한 방식으로 배포하며 IoT로 작동 가능한 장비 및 기계를 만드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플랫폼에는 IoT 생태계에서 위험을 줄이고 통제력을 높이며 연결된 기계의 가시성을 향상시키는 보안 엔진이 내장돼 있다.

이 시스템은 데이터 관리, 자산 예측 및 성능 검토를 지원하는 분석 도구를 제공하고 운영 방식을 예측 및 분석, 처리해 단순화할 수 있다.

그리고 플랫폼에서는 머신러닝이 가능하기 때문에 장비의 자동 진단 및 모니터링을 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전용 모바일 앱으로 언제 어디서든 데이터에 접근하고 데이터를 동기화할 수 있다.

프레딕스 플랫폼은 MS 애저의 클라우드 서비스와 호환된다. MS에 따르면 플랫폼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고객 지원 표준을 충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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