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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시큐리티 스타트업 포럼, 피칭 우승은 '시큐레터'...준우승 '스파이스웨어' 선정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2018년 07월 12일 목요일

▲ 심사결과에 따라 결정된 피칭 우승기업은 기술의 차별성과 독창성, 해외진출 전략을 인정받은 시큐레터가 차지, 준우승은 기술력과 클라우드 서비스 전략이 돋보인 스파이스웨어가 선정됐다.
▲ 심사결과에 따라 결정된 피칭 우승기업은 기술의 차별성과 독창성, 해외진출 전략을 인정받은 시큐레터가 차지, 준우승은 기술력과 클라우드 서비스 전략이 돋보인 스파이스웨어가 선정됐다. 사진 좌측부터 이동범 의장, 시큐레터 대표, 스파이스웨어 대표, 박찬암 의장.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회장 이민수) 정보보안산업전문위원회(위원장 이동범)는 7월 11일 더케이호텔서울 별관 한강홀에서 ‘2018 시큐리티 스타트업 포럼(Security Start-up Forum 이하 ’포럼‘)’을 개최했다.

시큐리티 스타트업 포럼은 정보보호 분야 우수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연계, M&A 활성화 등을 위해 지난해 9월 26일 발족했으며 공동의장으로 이동범 지니언스 대표, 박찬암 스틸리언 대표가 맡고 있다.

지난 3월 행사 이후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정보보호 스타트업 피칭과 스타트업기업 현장스토리, 스타트업 마케팅 전략 세션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스타트업 피칭에는 레드스톤소프트, 스파이스웨어, 시큐레터, 이지시큐, 크레더블록 5개사가 참가해 각사의 기술과 솔루션의 특징 등에 대해 발표하고, 왈라비파트너스, 유비쿼스인베스트먼트, 프리미어파트너스, 이동범 의장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도있는 질문과 이에 대한 답변이 이어졌다.

포럼 박찬암 의장의 사회로 진행된 스타트업 패널 토크(“나는 이렇게 시작했다!”)에서는 이준호 대표(센스톤)와 황수익 대표(시큐리티플랫폼)가 패널로 참여해, 그간 스타트업 운영과정에서 발생한 여러 이슈들과 문제해결 경험 등을 몸소 체험한 실사례 위주로 제시해, 여러 스타트업이 공감대를 가질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심사위원들의 심사결과에 따라 결정된 피칭 우승기업은 기술의 차별성과 독창성, 해외진출 전략을 인정받은 '시큐레터'가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기술력과 클라우드 서비스 전략이 돋보인 '스파이스웨어'가 선정되었다.

포럼 이동범 의장은 "스타트업을 포함한 중소기업들은 뭉쳐야 함을 강조하면서 기술에 대한 차별성도 중요하지만, 연관된 솔루션들과의 원활한 연동이 고려되어야 한다"며 "포럼이 기업간 협력과 연계를 강화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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