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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밴드 손목보호대, KPGA 코오롱 한국오픈선수권대회 후원

홍채희 기자 jywoo@dailysecu.com 2018년 06월 18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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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손목보호대 피코밴드가 이번 KPGA코오롱 한국오픈선수권대회 2018.6.21(목) ~ 24(일)를 후원한다.

피코밴드 측은 “인체공학적 특허기술을 가진 피코 밴드가 골프선수 생명에 치명적인 손목부상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하며, 또한 골프 꿈나무들인 주니어선수들에게도 손목통증 조절과 손목부상을 예방하는 데에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새로운 방식의 손목보호대 `피코밴드`는 정형외과 전문의가 본인의 아픈 손목을 위해 6년 전 개발하고 서울대 의대 출신 골프 지도자와 2년 6개월의 연구기간을 거쳐 완성한 제품으로, 국내 특허취득은 물론이고, 세계 140여개국 특허출원 중인 제품이다.

골프 인구가 점차 늘어가는 요즘 골프는 물론이고, 기존의 제품과는 다르게 손목 전체를 압박하지 않고, 인체공학적으로 손목 골격만을 안정화 시켜 신경압박과 혈액순환 방해를 하지 않아, 산모의 출산 전, 후 발생하는 손목통증감소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한다.

특허 받은 피코밴드는 손목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이 편안하게 착용을 해볼 수 있는 스포츠&일상 손목보호대로 “제 25차 대한견주관절학회에서도 전시하고 성황리에 판매한 이력이 있으며, 크리스 F&C KLPGA 챔피언십, 데상트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KPGA대회, 한국쥬니어골프 대회 등을 공식 후원하였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골프 선수들의 손목부상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피코 측은 전했다.

이어 “가벼운 중량과 부드러운 착용감으로 손목을 사용하는 스포츠는 물론 손목을 자주 사용하는 분들에게 일상생활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다양한 색상으로 손목보호대의 기능은 물론 스포츠에 스타일을 더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특히 피코는 판매수익금의 10%를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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