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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생방송투데이 대박막걸리집 ‘왕빈자삼파전’, 가맹모집 활발

홍채희 기자 jywoo@dailysecu.com 2018년 04월 16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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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면 생각나는 막걸리와 파전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 있는 메뉴다. 특히 소주의 쓴 맛을 부담스러워하는 젊은 층에게 순한 막걸리가 인기를 끌며 막걸리의 주 소비층이 폭넓게 증가하기도 했다.

강북구 미아동에서 테이블10개의 작은 파전집으로 시작한 ‘왕빈자삼파전’이 SBS투데이에 방송되는 등 대박막걸리집으로 알려지며 가맹 모집 또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지역별 독특한 팔도 막걸리와 퓨전치즈전, 14가지 모듬전, 해물고기 반반파전 등 이색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 ‘왕빈자삼파전’은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알려져 있다. 기존의 브랜드 체인점 오픈 평균비용과 비교했을 때 20% 정도의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영업부진으로 이윤이 나지 않던 매장들에게 업종 변경 창업 아이템으로 알려지면서, 전국망 체인으로 발전했다.

‘왕빈자삼파전’은 형식적인 매장 틀에서 벗어나 2층이나 지하에서도 오픈이 가능하다. 또한 2018년 2월에 서울시 성북구 길음동에 부지 100평에 물류센타를 오픈, 저렴한 식자재를 공급하여 체인점과 본사의 상생을 기본 원칙으로 운영 중이다.

현재 왕빈자삼파전 체인점은 서울경기 인천 충남 충북 경남 제주도 서귀포 등에 분포해 있다. 본점 김영준 사장은 “프랜차이즈라는 거창한 단어보다는 ‘식구, 가족’이라는 말이 나오도록, 오픈 비용 및 다양한 부분에서 저렴하게 운영하여 이윤이 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면서, “한식의 세계화 흐름에 발맞춰 왕빈자삼파전을 통해 세계시장에 브랜드를 알리는 기회를 계속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직원들의 열정과 상생하는 마인드로 운영 중인 왕빈자삼파전은 이러한 노력을 한국 유통공사 at에서도 높이 평가하여, 5월에 열리는 광저우국제프랜차이즈 박람회, 11월에 열리는 베트남 호치민국제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지원 받아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왕빈자삼파전은 매주 화요일마다 창업설명회를 통해 저렴한 비용으로 업종을 변경하는 방법과 실질적인 매장 운영 노하우 및 창업 트렌드까지 제공하고 있으며, 창업 및 창업설명회 접수 관련 문의는 왕빈자삼파전 본사 전화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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