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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디지털, 차세대 보안감시 시스템 위한 ‘퍼플 마이크로SD 카드’ 발표

감시 카메라 데이터의 저장, 변환, 보존 및 액세스 위한 실시간 솔루션 제공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2018년 04월 16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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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디지털(CEO 스티브 밀리건)이 차세대 보안감시 시스템을 위한 ‘웨스턴디지털 퍼플 마이크로SD 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웨스턴디지털의 이번 신제품은 최신 감시 카메라를 포함한 모든 영상감시 보안 엣지(edge)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복잡하고 다양한 데이터의 빠른 처리를 위해 특별히 설계됐다.

감시 카메라를 통해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자 하는 기업이나 감시 시스템을 활용해 소비자 행동을 분석하고자 하는 쇼핑몰의 입장에서 영상 데이터는 중요한 요소다. 24시간 연중무휴로 작동하는 영상감시 시스템에 최적화된 웨스턴디지털 퍼플 마이크로SD 카드는 끊임없이 지속되는 영상감시 워크로드를 무리 없이 지원한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뛰어난 성능을 바탕으로 4K UHD 비디오 등 다양한 고화질 및 차세대 영상 데이터를 저장 및 보존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데이터 분석이나 즉각적인 비즈니스 정보 활용을 위한 코어(core) 시스템으로의 데이터 이동도 신속하게 지원한다. 견고하며 습도에도 강한 설계를 기반으로 열악한 외부 환경이나 습한 공장 내부 등 다양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영상 녹화가 가능하다.

시장조사기관 IDC의 마이클 팔마(Michael Palma) 반도체 및 구현 기술 부문 리서치 디렉터는 “오늘날의 감시 시스템은 단순히 영상을 저장하는 것을 넘어 4K의 고화질 영상을 저장하고 첨단 분석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저장된 영상 기록으로부터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하나의 거대한 네트워크로 진화했다”라며 “이러한 변화는 엣지에서의 영상감시 데이터 용량 및 속도를 증가시켜 4K급 영상 지원 성능, 24시간 작동, 인사이트 도출을 위한 영상 전송 등이 가능한 스토리지 솔루션의 수요 증대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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