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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무부, 사이버범죄 조직 13명 체포…36명 기소 外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2018년 02월 11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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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법당국과 다른 나라의 대응기관은 5억 3천만 달러(원화 약 5,900억원) 이상의 피해를 입힌 국제 사이버범죄 일당을 소탕했다.

이 조직은 도난당한 데이터룰 판매하는 포럼을 운영했으며, 가상화폐를 사용해 돈세탁 서비스를 제공했다. 미 법무부는 13명을 체포했으며 36명을 기소했다.

◇크롬 68, HTTP 사이트는 "안전하지 않음"으로 표시
구글은 크롬 68브라우저부터는 브라우저에서 HTTPS를 사용하지 않는 웹사이트는 안전하지 않은 웹 사이트로 표시하기 시작할 예정이다.

크롬 68 사용자가 HTTP 사이트를 방문하면 크롬은 검색 주소창에 '안전하지 않음'이라는 메시지를 표시한다. 크롬 68은 2018년 7월에 안정화된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미 법무부, ATM 잭팟으로 두명 기소
미국 법무부는 ATM 잭팟 공격과 관련해 은행 사기로 2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각각 스페인과 매사추세츠 출신의 두 남자는 지난 1월 27일 체포 됐다.

이들은 2월 5일 코네티컷 주 연방판사 앞에 출두했다. ATM 잭팟 공격은 ATM을 변조하고 조작해 모든 현금을 인출하도록 하는 해킹 공격이다.

◇英 NHS 의료기관, 사이버보안 평가에서 미달
영국보건서비스(NHS)의 부회장 롭 쇼는 사이버보안 평가를 받은 200개의 NHS 트러스트 중 한 곳도 표준 요구사항을 충족시키지 못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사이버보안 상태를 개선하기위한 조치를 취했다고 영국 의회에 전했다.

쇼는 요구사항이 높은 기준으로 설정되어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봄, 워너크라이 랜섬웨어로 인해 영국의 236개의 NHS 트러스트 중 최소한 1/3과, 거의 600개의 지역 1차병원이 컴퓨터 시스템이 감염된 바 있다. [외신. SANS Korea / www.itl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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