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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서비스, 사이버 보안위협 대응 로드맵 마련

19년까지 지능형 해킹방어시스템…20년까지 해킹대응 상황실 마련

장성협 기자 shjang@dailysecu.com 2018년 01월 18일 목요일

금융감독원은 4차 산업혁명 등 금융환경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한 감독‧검사 업무의 효율적 수행과 금융소비자 권익 제고를 위해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지능형 금융감독 정보서비스 구현이라는 중장기 정보화비전과 함께 4대 추진전략을 마련했다.

이에 18~19년 내에 신종 사이버 보안위협에 선제적 대응 지능형 해킹공격 방어시스템 도입한다.

신‧변종 악성코드를 분석‧탐지‧제거할 수 있는 지능형 해킹공격 방어시스템을 도입 점차 지능화되고 있는 랜섬웨어, 제로데이 공격 등 보안위협에 선제적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또 19~20년까지 24시간 365일 해킹대응 종합상황실 설치하며 전산장비와 보안장비 모니터링 업무를 유기적으로 대응한다.

금융감독원은 전산장애와 보안위협에 대한 협업을 통해 통합 금융정보 연계망 구축, 보안이 한층 강화된 금융정보 교환방식 적용 등을 통해 유관기관‧금융회사의 정보보안 수준 및 편의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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