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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앤현시큐리티 “보안관리서비스 ‘시큐콜’, 전사적 보안관리플랫폼으로”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2017년 12월 07일 목요일

▲ 오승호 진앤현시큐리티 연구소장.
▲ 오승호 진앤현시큐리티 연구소장.
진앤현시큐리티(대표 김병익)와 지란지교시큐리티(대표 윤두식)는 6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보안관리자를 위한 ‘디지털금융시대, 새로운 보안관리전략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오승호 진앤현시큐리티 연구소장은 ‘보안관리자를 위한 통합보안 관리 플랫폼’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오 소장은 “디지털 혁신과 발전에 따라 정보보안 환경 또한 새로운 변화 요구에 직면했다. 보안시스템 관리대상 증가로 스마트 보안 필요성이 커졌고 개별 보안시스템 운영에서 통합보안관리서비스 요구가 커지고 있다. 또 하나의 단위업무로써의 보안에서 이제 통합 보안관리플랫폼 도입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핀테크, 인터넷 전문은행 출현으로 디지털금융시대가 본격화 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금융회사 10개사 중 8개사가 3등급을 받아 사이버공격에 취약한 상황임이 드러났다. 즉시 개선이 필요한 취약점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 금감원 실태평가 결과를 보면, 전자금융사고가 5년간 1,506건, 지난해 대비 해킹사고는 3.5배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신기술 및 혁신적인 IT환경으로 보안업무와 관리대상이 증가하고 있다. 이로인해 잠재적 리스크가 커지고 보안관리자들의 보안업무 스트레스도 심화되고 있다. 물론 사고대응도 취약하다.

▲ 세미나 현장
▲ 세미나 현장
그는 보안관리자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경험적으로 축적된 보안관리서비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도입 위주의 보안인프라 확대로 인해 보안관리가 복잡해지고 IT서비스의 고도화에 따른 보안관리 중요성도 부각되고 있다는 것.

이어 자사 보안관리서비스 ‘SECUCALL’에 대해 “고객의 니즈와 정보보호정책을 기준으로 보안관리의 경험을 서비스화 한 것이다. 분석과 방안, 대응과 서비스, 개발과 유지보수까지 통합보안관리 서비스라 할 수 있다”며 “시큐콜은 보안관리자의 고민과 운영자의 업무 정책, 책임자의 비전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사내 보안관리 업무 및 IT시스템 환경에 적합한 통합보안관리 전략을 제시한다. 즉 보안관리자에 최적화된 보안관리 서비스다”라고 전했다.

또 오 소장은 “보안관리서비스 시큐콜은 향후 보안관제서비스를 반영해 전사적 보안관리플랫폼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며 “보안관리컨설팅, 보안관리서비스, 보안관리플랫폼, 보안관리 통합관제 등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오승호 진앤현시큐리티 연구소장의 이번 발표자료는 데일리시큐 자료실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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