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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테크, 올해 DLP 및 보안 USB 사업 가파른 성장세...내년 공공시장 공략 박차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2017년 12월 05일 화요일

▲ 닉스테크 DLP 솔루션인 ‘세이프 PC 엔터프라이즈’와 보안 USB ‘세이프 USB 플러스’
▲ 닉스테크 DLP 솔루션인 ‘세이프 PC 엔터프라이즈’와 보안 USB ‘세이프 USB 플러스’
닉스테크(대표 박동훈)가 자사의 엔드포인트보안 솔루션이 기업 및 민수 시장 여러 곳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특히 DLP 솔루션인 ‘세이프 PC 엔터프라이즈’와 보안 USB ‘세이프 USB 플러스’의 경우 2001년 출시 해 지속적으로 성과를 보이고 있는 제품으로 올해 전년 동기 매출액 대비 226%, 633% 각각 성장했다. 두 제품 모두 CC인증을 획득했으며 조달청 나라장터에도 등록되어 있다.

엔드포인트 보안 제품은 운영 체제 변화와 업무 환경, 보안 기능 업그레이드 등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기술대응이 중요하다. 하지만 많은 제조사들이 사업 초기 저가 입찰로 발을 들였다가 경영악화로 사업을 접거나, 사후 유지 관리가 어려워 원활한 기술지원을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이는 고스란히 서비스 품질 저하로 이어져 사용자의 불편과 제품이 대체되는 ‘윈백’으로 이어 진다.

닉스테크 측은 최저가 입찰은 최대한 참여하지 않으며 기술지원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품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우석 닉스테크 EDR 사업본부장은 “시장에서 닉스테크의 기술지원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다수의 사이트에서 ‘윈백’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며 “CC인증과 같은 대외 인증을 획득 및 유지하고 특허 등록 등 기술력 확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또 앞으로 EDR 시장 진출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관심있게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닉스테크는 내년 공공 시장 예산 확대에 대비해 ‘세이프 PC 엔터프라이즈’와 보안 USB ‘세이프 USB 플러스’ 외에도 네트워크 접근 제어 솔루션 ‘세이프 NAC’를 포함한 4개 솔루션을 조달청 나라장터에 등록하고 적극적인 공공 시장 공략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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