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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스킨, 유해성분 ZERO! 피부 타입 별 맞춤형 스킨케어 'BTTN' 라인 출시

홍채희 기자 jywoo@dailysecu.com 2017년 11월 28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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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찾은 좋은 원료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자연의 생생함을 전달하는 코스메틱 브랜드 에이프릴스킨(공동대표 이주광, 김병훈)이 피부 타입별 맞춤형 솔루션을 스킨케어 ‘BTTN(비티티엔) 라인’을 출시했다.

‘BTTN 라인’은 120년 전통의 화장품 제조업체 콜마와 에이프릴스킨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개발된 기초 라인으로 ‘생 허브’를 베이스로 만든 피부 타입별 맞춤형 스킨케어 제품이다. 콜마의 등급 유해성분 필터링 시스템으로 파라벤 6종, 페녹시에탄올 등 18가지 유해성분을 첨가하지 않았으며, 화장품 성분 안정성 확인 사이트 EWG 데이터베이스 기준으로 그린 등급의 안전 등급 성분만을 사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프랑스 왕실 휴양지 퐁텐블로 부근에서 노지 재배 만으로 얻은 허브를 영하 62℃ 이하에서 급속 냉동하는 ‘IQF(individually Quick Frozen) 공법’으로 허브의 풍부한 영양성분을 담아 피부에 그대로 전달한다.

피부 타입에 따라 특성화된 맞춤형 허브 워터를 블렌딩하여 건성 피부를 위한 그린 에센스 라인, 복합성 피부를 위한 블루 에센스 라인, 지성 피부를 위한 핑크 에센셜 라인으로 출시됐으며, 각 라인 별로 토너, 앰플, 크림 3종으로 구성됐다.

에이프릴스킨 관계자는 “BTTN은 ‘BACK TO TRUE NATURE’의 약자로, ‘자연에서 찾은 좋은 원료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자연의 생생함을 전달한다’는 브랜드 스토리를 담아 출시한 스킨케어 라인이다"라고 밝히며, "콜마와의 협업을 통해 유해성분 배제 및 EWG 그린 등급 인증, 임상실험까지 완료하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한편, BTTN 라인은 에이프릴스킨 온라인 자사몰과 직영 매장, 올리브영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연에서 찾은 좋은 원료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자연의 생생함을 전달하는 코스메틱 브랜드 에이프릴스킨(공동대표 이주광, 김병훈)이 피부 타입별 맞춤형 솔루션을 스킨케어 ‘BTTN(비티티엔) 라인’을 출시했다.

‘BTTN 라인’은 120년 전통의 화장품 제조업체 콜마와 에이프릴스킨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개발된 기초 라인으로 ‘생 허브’를 베이스로 만든 피부 타입별 맞춤형 스킨케어 제품이다. 콜마의 등급 유해성분 필터링 시스템으로 파라벤 6종, 페녹시에탄올 등 18가지 유해성분을 첨가하지 않았으며, 화장품 성분 안정성 확인 사이트 EWG 데이터베이스 기준으로 그린 등급의 안전 등급 성분만을 사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프랑스 왕실 휴양지 퐁텐블로 부근에서 노지 재배 만으로 얻은 허브를 영하 62℃ 이하에서 급속 냉동하는 ‘IQF(individually Quick Frozen) 공법’으로 허브의 풍부한 영양성분을 담아 피부에 그대로 전달한다.

피부 타입에 따라 특성화된 맞춤형 허브 워터를 블렌딩하여 건성 피부를 위한 그린 에센스 라인, 복합성 피부를 위한 블루 에센스 라인, 지성 피부를 위한 핑크 에센셜 라인으로 출시됐으며, 각 라인 별로 토너, 앰플, 크림 3종으로 구성됐다.

에이프릴스킨 관계자는 “BTTN은 ‘BACK TO TRUE NATURE’의 약자로, ‘자연에서 찾은 좋은 원료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자연의 생생함을 전달한다’는 브랜드 스토리를 담아 출시한 스킨케어 라인이다"라고 밝히며, "콜마와의 협업을 통해 유해성분 배제 및 EWG 그린 등급 인증, 임상실험까지 완료하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한편, BTTN 라인은 에이프릴스킨 온라인 자사몰과 직영 매장, 올리브영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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