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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빙고, 군고구마로 시작한 차별화된 카페 선보여

박수빈 기자 jywoo@dailysecu.com 2017년 11월 1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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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빙고는 사계절이 뚜렷한 한국시장에 빙수와 고구마라는 시즌디저트로 보완하여 지속적인 비즈니스를 가능케 하기 위해 탄생한 브랜드로 레드오션 속 어려워지는 커피업계 자영업자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되었고, 3년간 7개의 직영점 운영을 통해 구체화 되었다.

카페빙고 윤진기 대표는 아모레퍼시픽 출신으로 특히 여성소비자의 소비패턴에 대한 이해가 깊고, 3년간 카페빙고 현장에서 고객들의 생각과 라이프스타일(Value And Life Style)을 연구했다.

디저트카페의 커피와 차에 대한 품질에도 오랜기간 고민하여, 그 희소성으로 국내 유통이 거의 없는 태국의 도이창 스폐셜티커피를 모든 메뉴에 적용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기도 했다. 커피보다 차를 마시는 고객을 위해 오설록 블랜딩티를 선택했다.

아울러 카페빙고의 매장인 홍대점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입점점에는 커피전문업체인 저니커피와 콜라보하여 미국의 3대커피 중 하나인 블루보틀 등의 브랜드에서 판매되는 다양한 원두와 MD제품을 병행수입하여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는 멀티샵의 형태로 운영 중이다.

지난 11월 10일 블루보틀 입점에 대한 프로모션으로 원두 및 머그제품의 할인 및 금액대별 사은품을 증정한다. 앞으로 미국과 일본에서 블루보틀 커피를 경험한 많은 고객과 커피업계에 알려질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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