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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티 3D입체 젖병소독기,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수상

우진영 기자 jywoo@dailysecu.com 2017년 10월 1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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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하는 3D 입체 젖병소독기 ‘퓨리티(PURITY)’가 젖병소독기 부문 ‘2017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비엘퓨리티는 중기청, 중소기업진흥공단 정부지원기술개발과제에 선정되어 기존 젖병소독기의 구조적 문제점을 한국산업기술대와 산학협력으로 2년의 연구개발을 거쳐 회전하는 3D입체 젖병소독기를 출시했다.

퓨리티 회전하는 3D입체 젖병소독기는 타사 제품의 구조적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특허기술인 상부다각반사판을 적용해 직진성의 자외선빛을 난반사로 유도시켜 살균 사각지대를 해결했고, 93%의 고휘도 반사판, 회전반사판을 개발 적용해 유럽인증기준 젖병, 젖꼭지, 딸랑이, 치발기, 칫솔의실제품살균테스트를 거처 음영부분까지 최단시간 5분에 99.9% 완벽살균을 검증해 인증받았다.

◇완벽살균을 위한 회전선반 기능은 꼭 필요하다
일반적인 젖병소독기들의 고정식선반구조는 사각지대와 음영부분이 완벽살균 되지 않아 선반이 회전하는 기능은 완벽살균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

◇영유아용품 5개 항목 실제품 살균테스트로 인증받은 성적서를 확인해야 한다
아기용품은 용도에 따라 곡선과 각으로 이루어진 입체형상으로 되어 있어 음영부분이 생기게 된다.

젖병소독기의 살균테스트 인증은 영유아용품 5개 항목 실제품 살균테스트를 검증해 인증받은 성적서를 확인해야 한다.

◇램프 2개로 소독하는 젖병소독기는 아기용품에 유해성을 가져올 수 있다
2개의 램프를 사용해 소독하는 젖병소독기는 듀얼램프 구조를 사용함으로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다.

자외선램프의 살균범위는 램프 1개 기준으로 30Cm 가로, 세로의 공간에서 가장 살균력이 뛰어나며 제품의 손상없이 안정적으로 살균할 수 있는 범위라고 한다. 다수의 제품은 내부공간이 사방 30Cm도 되지 않는 공간에서 램프 2개를 사용해 필요 이상의 과다한 자외선 파장으로 소독하므로 심한 냄새와 젖병, 젖꼭지 등에서 변색과 경화현상으로 인한 젖꼭지의 깨짐 현상이 발생해 젖병소독기를 사용하는 소비자들로부터 젖병업체에 불만들이 접수돼 젖병 제조업체에서 자외선 젖병소독기의 사용을 젖병 종류에 따라 사용을 규제하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램프의 규격에 맞게 적정용량(현 젖병소독기 공간에서는 램프 1개 사용)으로 사용하는 젖병 소독기는 사용에 문제가 없었으며 지금도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저온 열풍건조방식은 아기용품에 변색과 환경호르몬을 발생시킨다
저온 열풍건조 방식은 30~50℃ 온도에서 사용하는 건조방식으로 변색과 환경호르몬의 문제가 발생이 된다고 한다.

젖병소독기의 기본적인 건조방식은 열로 인한 건조방식이 아닌 필터링한 깨끗한 공기를 소독기 내부로 유입시켜 건조하는 방식이 아기용품에 안전하고 적합한 건조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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