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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의 자율주행 모델 CT6 2018 세단, 슈퍼 크루즈 시스템 사용

김형우 기자 jywoo@dailysecu.com 2017년 10월 1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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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위키미디어 커먼즈

캐딜락의 CT6은 내부에 운전 중에 적절한 조건으로 시트 및 핸들 온도를 조정하는 쿼드 존 실내 온도 조절기를 갖추고 있다. 보스 파나레이 사운드 시스템은 고품질의 오디오 경험을 제공한다. 차의 외부를 보면, CT6는 블랙, 크리스털 화이트 트리코트, 다크 블루 메탈릭 등의 색상으로 제공된다.

매끄러운 선과 곡선을 살린 캐딜락은 야간에 헤드 라이트, 외부 미러 및 도어 핸들 등을 자동으로 활성화하는 컨시어지 라이트닝을 추가했다. 또 캐딜락이 자랑하는 최신 자율주행 성능을 갖추고 있다.

2018 CT6는 진정한 핸즈프리 자율주행인 캐딜락의 슈퍼 크루즈 시스템을 보유한다. 이 기술은 현재 차량이 많지 않은 제한된 고속도로에서 사용 가능하다. 슈퍼 크루즈 기술은

- 적응식 정속주행 시스템(ACC)이 활성화됐다.

- 전방 충돌 시스템이 경고 및 제동을 설정한다.

- 차량이 제한된 고속도로를 주행한다.

- 운전자가 개입해야 할 조건을 시스템이 감지한다.

- 차선 표시를 정확히 볼 수 있으나 눈부심이나 기상 조건에 의해 차선 표시가 흐려질 수 있다.

- 십대 운전자는 사용할 수 없다.

"슈퍼 크루즈의 철학은 운전을 안전하고 간단하게 향상시키는 것이다"라고 회사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요한 드 나이슨은 말했다.

CT6 모델은 5만 달러(약 5,600만 원) 이상이며, 슈퍼 크루즈 핸즈프리 운전 시스템을 추가하려면 5,000달러(약 560만 원)를 추가 지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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