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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발효산양삼 “컴파운드케이 함유 발효산양삼, 수험생 도움”

박수빈 기자 jywoo@dailysecu.com 2017년 10월 1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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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16일로 예정된 2017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가까워지면서 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이 막바지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기간이지만 지금까지 학습한 내용을 최종적으로 복습하고 정리해야 수능 당일 실수를 방지하고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학습적으로 정리하는 기간이기도 하나 중요한 것은 역시 컨디션 관리다. 환절기에 자칫 감기에 걸리거나 건강관리에 소홀히 하면 귀중한 시간을 낭비할 수 있기 때문에 체력관리와 식생활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특히 고3 학생들은 스트레스가 많고 불규칙한 수면, 운동부족으로 건강이 악화될 수 있어 주변의 관심과 배려가 중요하다.

수험생들의 체력과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건강식품을 선물하는 경우도 늘고 있는데 산삼과 견과류, 비타민 등이 도움이 된다. 그 중에서 산삼은 사포닌 함유량이 높고, 면역력과 체력을 기를 수 있다.

사포닌은 만성피로 개선과 원기회복, 면역력 향상, 항산화 작용 등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에는 산삼에 발효과정을 거쳐 컴파운드케이(Compound-K)를 생성하고, 인체 내 흡수력을 높인 발효공법이 소개됐다.

평창발효산양삼의 이원경 대표는 “산양산삼을 저온으로 숙성시키는 발효과정에서 생성되는 컴파운드케이는 체내에서 사포닌이 흡수되는 최종 대사물질로 이 성분으로 인해 산양삼의 체내 흡수율은 홍삼의 7배, 일반 산양삼의 15배, 인삼의 39배로 증가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인체 내 사포닌 함유량이 많아지면 기력회복 및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어 지친 수험생들에게 활력을 줄 수 있고 체력강화나 면역력 증강, 집중력 향상 등에도 도움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발효산양삼의 사포닌 연구와 관련해 산삼학회 회장인 세명대학교 고성권 교수는 다년간의 연구와 임상시험 끝에 산삼의 발효과정에서 삼이 가진 사포닌 성분이 증가하고, 미생물이 작용해 체내 흡수가 보다 원활해진다는 것을 밝혀낸 바 있다.

평창발효산양삼은 청정지역인 강원도 평창의 해발 1,000미터 산에서 농약이나 비료 없이 오직 산의 힘으로만 산양산삼을 재배하는 농가로 발효삼 특허를 획득한 것은 물론 지난 2013년에는 임업진흥원 산양삼 모범농가 지정, 2016년에는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평창발효산양삼은 6년근 정품 산양산삼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원형을 그대로 유지한 한 뿌리 제품과 더욱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환제품의 형태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발효과정에서 흡수와 소화력을 높여 산삼이 체질에 맞지 않은 사람들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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