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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새로운 보급형 스마트폰 Y6 Pro(2017) 발표

배수연 기자 jywoo@dailysecu.com 2017년 10월 1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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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플리커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인 화웨이(Huawei)는 최신 스마트폰인 Y6 Pro(2017)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현재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아마존에 명시된 가격은 189유로(약 25만 원)다.

해당 스마트폰의 몸체는 금속이며 뒷면에는 지문 인식 센서가 달려 있다. 720x1280p 해상도, 5인치 HD IPS 디스플레이, 2GB RAM, 16GB 내부 저장 장치가 있으며 퀄컴 스냅드래곤 425(MSM8917)를 지원한다.

또 3020mAh 배터리, 5MP 전면 카메라 및 13MP 후면 카메라가 달려 있으며 안드로이드 5.1.1 (롤리팝) 플랫폼에서 실행된다.

색은 골드, 실버, 블랙이다.

화웨이의 하위 브랜드 아너(Honor)는 중국에서 아너 7X를 출시했다. 32GB 버전의 아너 7X는 1,299위안(약 22만 원)이며 골드, 오로라 블루, 블랙 등의 색상으로 제공된다.

아너의 최신 제품은 듀얼 후면 카메라 설정과 후속 모델인 아너 6X와 같은 듀얼심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 제품은 더욱 매끄러운 메탈 유니 바디 디자인을 선보이며 두 개의 후면 카메라는 가로로 설치된다.

이들은 또한 러시아에서 아너 6C Pro를 발표했다. 아너 6C Pro는 회사의 플래그십인 이모션 UI (EMUI) 5.1을 기반으로 간소화한 네비게이션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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