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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트 앤 설리번, 서비스형 뱅킹이 금융 서비스에 민첩성과 유연성을 줄 것으로 전망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2017년 09월 12일 화요일

프로스트 앤 설리번 한국 지사가 발표한 ‘금융 서비스에 민첩성과 유연성을 가져다 줄 서비스형 뱅킹’ 분석 보고서는 2016-2023년 간 금융 API 트랜잭션이 22.4%의 연평균 성장률(CAGR)과 함께 2023년까지 17억 건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해당 보고서는 BaaS(Banking-as-a-Service) 도입에 있어 성장요인과 저해요인을 비롯한 시장 역학의 개요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해당 시장의 주요 기업들과 Braintree, OANDA, Currency Cloud, Intuit, Gemalto, Finexra, BOKU, Invoicera,Coinbase 등 글로벌 API 기업들의 사례연구와 프로파일을 제공한다.

BaaS는 효과적인 결제 지원과 내부 효율성 개선, 고객 유지율 향상, 신속한 서비스와 같은 많은 성장 기회들을 금융 서비스 제공사들과 신생기업들에게 주고 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ICT 산업부의 진-노엘 저지(Jean-Noël Georges) 디렉터는 “뱅킹내에서의 API 사용해 새로운 사업모델과 혁신적인 프로세스들을 출현시켰다. 은행 및 금융 서비스 분야는 고객 만족도와 유지 개선을 위해 레거시 시스템 및 분석그 이상의 것을 찾고 있다. SolarisBank와 Fidor등 핀테크 신생기업들은 코어 뱅킹 플랫폼을 출시해 플러그 앤 플레이 모델들을 가능케 했다. 이러한 플랫폼들을 통해 은행들은 API를 신속하게 출시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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