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NSOK, 안양 동안-만안경찰서와 안양시민의 안전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민-관-경 3자 통합관제시스템 및 안전강화 협력모델 발굴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2017년 09월 12일 화요일

▲ 안태호 NSOK 대표(왼쪽 세번째)와 이필운 안양시장(왼쪽 두번째)이 사회안전망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안태호 NSOK 대표(왼쪽 세번째)와 이필운 안양시장(왼쪽 두번째)이 사회안전망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SOK(대표 안태호)가 지난 8일 안양시(시장 이필운) 안양 동안-만안경찰서와 손잡고 「市 U-통합상황실」과 「署 112종합상황실」, 「NSOK 통합관제센터」 간의 안전서비스 연계를 통한 안양시민의 안전증진과 재산보호 등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태호 NSOK 대표를 비롯하여 이필운 안양시장, 김원환 동안경찰서장, 박성민 만안경찰서장 등 민-관-경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한 센터간 연계 구축으로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과 역량을 활용함으로써 관내 범죄, 사고 등 긴급상황 시 긴밀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 구축이 가능하게 됐다.

이번 협약 체결로 NSOK 보안서비스와 연계된 관내 은행, 병원, 공장, 편의점 등 건물 실내에서 침입, 범죄 등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NSOK 관제센터로부터 건물 위치정보, 상호, 업종 등의 고객 기본정보를 市 U-통합상황실이 제공받아 주변 CCTV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경찰 지원요청 등을 통해 신속한 사고 수습이 이루어진다.

NSOK 안태호 대표는 “ICT 기술로 무장된 NSOK 24시간 통합관제 및 출동시스템 등을 활용해 안양시민이 보다 안전한 생활을 영위하는데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 지자체와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안전하고 든든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범죄 예방과 안전은 이제 어느 특정기관 만의 과제가 아닌 지자체, 경찰, 민간기관 그리고 주민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하는 과제다”라며 “협약식을 작은 첫걸음으로 시작해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안양시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NSOK에서는 금번 상호 협력을 계기로 여성 안전을 위해 가정 내 설치하는 Home 방범 CCTV, 문열림 감지센서, 움직임 동작센서 100세트를 안양시에 무상으로 기증했다.

★정보보안 대표 미디어 데일리시큐!★

<저작권자 © 데일리시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태그 NSOK, 안양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