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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에 도움이 되는 스마트 기기들

정원석 기자 jywoo@dailysecu.com 2017년 08월 22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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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펙셀스

달리기는 오랫동안 체중감량과 건강을 위한 최고의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달리기를 위해서는 좋은 신발 한 켤레 외에는 어떤 장소, 장비도 필요치 않다.

달리는 사람은 자신의 페이스와 뛴 거리를 확인해야 한다. 시중에서 팔목에 차는 피트니스 추적기와 가슴에 착용하는 심장 모니터링 기기가 넘쳐난다.

그러나 일부 제조업체는 발에 착용하는 지능 장치를 통해 얼마나 멀리, 빨리, 잘 달리는지 등을 알려준다.

스피드폼 제미니 3 RE (SpeedForm Gemini 3 RE)이라고 불리는 아머 (Armor)의 스마트 스니커즈는 훈련 중에 거리, 발걸음 등의 정보를 알려주는 칩을 내장하고 있다.

또한 MapMyRun 앱에 연결하여 GPS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일체형 배터리는 3년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이는 신발 수명보다 더 오래 갈 수 있다. 뛰는 테스트를 통해서 사용자의 근육의 피로도 수준을 측정할 수 있다.

신발 외에도 디지솔 웜 시리즈 (Digitsole Warm Series)와 같은 깔창은 내장된 온도 조절 장치를 통해 달릴 때 발의 온도를 최적의 상태로 조정해 준다. 깔창은 스마트 폰 앱으로 작동한다.

런 프로파일러 (Run Pfofiler) 발의 위치, 걸음과 피로도를 측정 할 수 있는 디지털 깔창으로 실시간 오디오로 코칭 조언을 제공한다.

스마트한 양말도 있다. 센소리아 (Sensoria)의 충전식 세탁가능한 양말은 발목에 연결되어 센소리 피트니스 모바일 앱에 데이터를 전달한다.

양말은 발 뒤꿈치가 땅에 닿는지를 여부를 알 수 있다. 센소리아 양말은 섬유 압력 센서가 있어 실시간으로 더 멀리, 빠르게, 건강하게 움직이는 방법을 분석하고 알려 준다.

또한 달리기를 모니텅링 해주는 지능형 신발 클립이 있다. 미코치 스피드 셀 (MiCoach Speed ​​Cell)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달릴 때마다 자세한 피드백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최대 7-8시간의 운동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선택한 교육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훌륭한 코칭 팁을 제공한다.

런스크라이브 (RunScribe)는 신발에 장착 할 수 있는 기기다. 이 센서는 몸의 움직임을 포착하고 모든 보폭을 계산한다. 런스크라이브 앱과 웹 대시 보드를 통해 사용자의 달리기 정보를 다운로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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