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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스킨, 최대 40만원 상당 '럭키박스 이벤트' 진행

홍채희 기자 jywoo@dailysecu.com 2017년 08월 11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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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찾은 좋은 원료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자연의 생생함을 전달하는 코스메틱 브랜드 에이프릴스킨(공동대표 이주광, 김병훈)이 '최강 배달꾼' 채수빈과 함께 하는 럭키박스 슈퍼 세일을 개최한다고 11일에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에이프릴스킨 모델 채수빈이 열연 중인 KBS2 금토 드라마 최강 배달꾼 방영 기념으로 진행하는 프로모션이다. 20만 원에서 40만 원 상당의 럭키박스를 선착순 299명에게 29,9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에이프릴스킨 홍보 담당자는 “에이프릴스킨 전속 모델 채수빈씨의 드라마 최강 배달꾼의 방영을 기념하여 올여름 최강 럭키박스를 준비했다. 다양한 인기 제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니 고객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행사는 8월 11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에이프릴스킨 온라인 자사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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